[디비전리그] '4강 진출 주역' 펜타곤 에이스 이도훈 "목표요? 당연히 우승이죠"

안산/남범준 2025. 9. 14.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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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남범준] 펜타곤이 우승을 노린다.

펜타곤은 14일 신안산대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2025 D3 안산 BRAVO 농구 디비전리그' 4강 2경기 SYBC와의 경기를 앞두고 있다.

이도훈은 단국대에 진학하며 대학교까지 농구선수의 꿈을 키웠다.

이에 이도훈은 "나는 선수로서는 성공을 못했다. 재미있고 취미를 이어갈 수 있는 공간이 생겨서 좋다. 선수 때 해보지 못한 농구를 하게 돼서 너무 좋다. 디비전리그가 활성화 되고 더 많아졌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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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농구협회 디비전리그 서포터즈=안산/남범준] 펜타곤이 우승을 노린다.

펜타곤은 14일 신안산대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2025 D3 안산 BRAVO 농구 디비전리그’ 4강 2경기 SYBC와의 경기를 앞두고 있다.

펜타곤은 8강 SKD와의 경기에서 77-69로 승리하며, 4강 진출에 성공했다. 4강 진출의 주역은 이도훈이었다. 지난 경기를 회상하며 이도훈은 "우리가 그동안 대회 나갔었는데 좋은 성적을 많이 내지 못했다. 하지만 이번에는 새로운 선수들도 들어왔고, 합이 맞아서 좋은 경기할 수 있었던 것 같다"며 경기를 총평했다.

펜타곤은 이날 SYBC와 결승행 티켓을 놓고 격돌한다. 이에 이도훈은 "어제부터 상대팀의 영상을 많이 봤다. 팀컬러가 비슷한 것 같다. 신장과 스타일 모두 비슷해서 앞선에서 미스매치를 만들어서 포스트 공략을 잘해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목표는 당연 우승이다. 사실 큰 대회가 아니고, 강팀들이 안 나와서 대권을 노려볼만할 것 같다고 생각한다"며 의지를 다졌다.

펜타곤은 창설된 지 34년이 지난 전통과 역사가 있는 팀이다. 이에 이도훈은 "사실 동호회가 오래 이어지기 쉽지 않다. 그렇기에 자부심을 느낀다. 지금은 어린 친구들 위주로 세대 교체를 하고 있어서 조직력이 강한 팀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도훈은 단국대에 진학하며 대학교까지 농구선수의 꿈을 키웠다. 비록 농구선수가 되진 못했지만 현재는 디비전리그를 통해 꾸준히 농구를 접하고 있다.

이에 이도훈은 "나는 선수로서는 성공을 못했다. 재미있고 취미를 이어갈 수 있는 공간이 생겨서 좋다. 선수 때 해보지 못한 농구를 하게 돼서 너무 좋다. 디비전리그가 활성화 되고 더 많아졌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밝혔다. 

#사진_남범준 서포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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