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로 입소문 흥행 이끄는 박정민, 오늘 JTBC '뉴스룸' 출연

아이즈 ize 최재욱 기자 2025. 9. 14.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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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다른 프로모션 없이 온전히 작품의 힘으로 입소문 흥행을 기록 중인 영화 '얼굴'의 주연배우 박정민이 JTBC '뉴스룸'에 출연한다.

'얼굴'에서 시각장애를 가진 전각 장인인 젊은 '임영규'와 그의 아들 '임동환'으로 1인 2역을 소화한 박정민의 연기는 흥행 1등 공신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개봉주 주말을 맞아 무대인사로 관객들과 만나고 있는 박정민은 일요일을 마무리하는 '뉴스룸' 출연으로 영화 '얼굴' 홍보에 박차를 가하며 팬들에게 특별한 시간을 선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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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즈 ize 최재욱 기자

사진제공=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 

별다른 프로모션 없이 온전히 작품의 힘으로 입소문 흥행을 기록 중인 영화 '얼굴'의 주연배우 박정민이 JTBC '뉴스룸'에 출연한다. 

'얼굴'(감독 연상호, 제작 와우포인트)은 앞을 못 보지만 전각 분야의 장인으로 거듭난 '임영규'와 살아가던 아들 '임동환'이 40년간 묻혀 있던 어머니의 죽음에 대한 미스터리를 파헤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2억원의 저예산으로 촬영된 작은 영화임에도 영화에 대한 좋은 평가에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흥행 청신호를 켰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얼굴'은 지난 13일에도 12만355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다. 누적관객수는 20만8,961명이다. '극장판 귀멸의 칼날:무한성편'에는 밀렸지만 스크린수와 상영횟수가 현격히 적은 것을 감안하면 결코 밀리지 않는 스코어다. 현재 기세대로라면 15일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다시 탈환할 전망이다. 

'얼굴'에서 시각장애를 가진 전각 장인인 젊은 '임영규'와 그의 아들 '임동환'으로 1인 2역을 소화한 박정민의 연기는 흥행 1등 공신 역할을 하고 있다.  "박정민 인생작 될 듯"(메가박스 wh***), "박정민 연기 엄청나네요. 보는 내내 입 벌리고 몰입해서 봄"(롯데시네마 김***), "박정민 배우의 명품 연기에 또 감동받고 갑니다!!"(CGV 루니***) 등의 호평을 받고 있다.

이에 박정민이 바로 오늘(14일) 오후 6시 20분에 방송되는 JTBC '뉴스룸' 인터뷰 코너에 출연해 영화에 대한 다채로운 이야기를 풀어낼 예정이다. 특히 개봉주 주말을 맞아 무대인사로 관객들과 만나고 있는 박정민은 일요일을 마무리하는 '뉴스룸' 출연으로 영화 '얼굴' 홍보에 박차를 가하며 팬들에게 특별한 시간을 선사할 것이다.

개봉 이후 언론과 평단, 관객들의 폭발적인 입소문을 이끌어내며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는 영화 '얼굴'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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