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52초만에 골→LAFC 전반 12분만에 3득점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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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대표팀에서 2경기 2골1도움의 맹활약을 하고 소속팀 LAFC에 복귀한 손흥민이 3일 휴식 후 곧바로 선발로 나와 경기시작 52초만에 득점하며 팀 대량득점의 물꼬를 텄다.
부앙가는 전반 12분에도 오른쪽에서 한번에 넘어온 패스를 이어받아 오른쪽에서 홀로 질주 후 골키퍼 일대일 기회에서 칩슛으로 또 골을 넣어 경기시작 12분만에 LAFC는 3-0으로 앞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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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축구 대표팀에서 2경기 2골1도움의 맹활약을 하고 소속팀 LAFC에 복귀한 손흥민이 3일 휴식 후 곧바로 선발로 나와 경기시작 52초만에 득점하며 팀 대량득점의 물꼬를 텄다.

LAFC는 14일(이하 한국시각) 오전 9시반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 클라라의 리바이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MLS 정규시즌 산 호세 어스퀘이크스와의 원정경기에서 경기시작 12분만에 3골을 넣었다.
드니 부앙가, 티모시 틸만과 함께 3톱을 이룬 손흥민은 중앙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손흥민은 경기 시작 52초만에 득점에 성공했다. 아르템 스몰랴코우가 왼쪽 박스안에서 낮은 크로스를 올렸고 골키퍼가 튀어나왔지만 정확히 먼포스트에 있던 손흥민에게 갔고 손흥민은 가볍게 빈골대에 오른발로 밀어넣은 것.
경기시작 52초만에 선제골. 손흥민의 미국 무대 2번째 골이자 프리킥 골에 이어 첫 번째 필드골이다.
기세가 오른 LAFC는 전반 9분에도 왼쪽에서 드니 부앙가가 상대 공을 뺏어낸 후 중앙선 왼쪽 뒤에서 45m 이상을 치고 달려들어가며 박스 안 왼쪽까지 진입해 골키퍼 일대일 기회에서 오른발 슈팅으로 득점하는 원맨쇼 추가골까지 기록했다.
부앙가는 전반 12분에도 오른쪽에서 한번에 넘어온 패스를 이어받아 오른쪽에서 홀로 질주 후 골키퍼 일대일 기회에서 칩슛으로 또 골을 넣어 경기시작 12분만에 LAFC는 3-0으로 앞섰다.
전반 15분까지 LAFC는 3-0으로 앞서있다.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jay1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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