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세' 에스파 윈터, 언제부터 이렇게 성숙했나…순백드레스에 흑발 매체 시선강탈

임채령 2025. 9. 14.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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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 윈터가 러플 블라우스와 롱스커트로 클래식한 룩을 선보이며 미모를 뽐냈다.

사진에는 차량 뒷좌석에서 아이보리 러플 셔츠 드레스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윈터의 클로즈업이 담겼다.

한편 윈터가 속한 그룹 에스파는 지난 6월 27일에 싱글 1집 'Dirty Work'를 발매했으며 8월 도쿄돔에서 열리는 '2025 SM타운 라이브' 공연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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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임채령 기자]

사진 = 윈터 인스타그램

에스파 윈터가 러플 블라우스와 롱스커트로 클래식한 룩을 선보이며 미모를 뽐냈다.

윈터는 인스타그램에 "Ralph Lauren Spring 2026 Women’s Collection"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차량 뒷좌석에서 아이보리 러플 셔츠 드레스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윈터의 클로즈업이 담겼다. 부분 포인트가 들어간 소매와 볼륨 있는 러플, 블랙 와이드 벨트가 허리를 잡아 실루엣을 정리한다.

사진 = 윈터 인스타그램


이어 윈터는 블랙 배경 앞에서 체인 스트랩 백을 더해 포즈를 취했고 실내 전신샷에서는 플레어 실루엣의 롱스커트와 블랙 부츠 조합으로 우아한 무드를 완성한다.

게시물에는 "너무 예쁘다",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에스파 최고", "진짜 귀엽다" 등의 댓글이 달렸다.

사진 = 윈터 인스타그램


한편 윈터가 속한 그룹 에스파는 지난 6월 27일에 싱글 1집 'Dirty Work'를 발매했으며 8월 도쿄돔에서 열리는 '2025 SM타운 라이브' 공연에 참여했다. 또 에스파는 최근 여섯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 곡 'Rich Man'을 공개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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