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MC' 유재석, 77억 대출 받았다...도대체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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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MC' 유재석이 대출을 받아 건물을 신축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14일 부동산 및 관련 업계 등에 따르면 유재석은 최근 논현동 본인의 땅에 지하 3층~지상 4층까지 건물을 올리고 있다.
82억 원에 산 토지에는 4층짜리 다세대 주택이 있었으며, 유재석은 임차인들을 내보내고 멸실 처리한 뒤 두 필지를 합해 새 건물을 짓고 있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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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MC' 유재석이 대출을 받아 건물을 신축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14일 부동산 및 관련 업계 등에 따르면 유재석은 최근 논현동 본인의 땅에 지하 3층~지상 4층까지 건물을 올리고 있다. 대지면적 573.7㎡(173평), 연면적 1653.55㎡(500평)이다.
유재석은 지난 2023년 6월 대지면적 298.5㎡(90.3평) 토지와 대지면적 275.2㎡(83.2평) 토지를 각각 116억 원, 82억 원에 전액 현금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82억 원에 산 토지에는 4층짜리 다세대 주택이 있었으며, 유재석은 임차인들을 내보내고 멸실 처리한 뒤 두 필지를 합해 새 건물을 짓고 있는 중이다.
지난해 5월 시작된 공사는 내년 2월 마무리 될 전망이다. 건물근 근린생활시설로 신고됐다. 이에 따라 사옥 등 임대사업에 활용할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부지는 유재석의 소속사인 안테나 사옥과 바로 맞은 편에 있다.
유재석은 공사 두 달 만에 두 개의 필지를 담보로 대출을 받기도 했다. 등기부등본상 채권최고액은 92억4000만원으로, 대출금은 약 77억원으로 추산되는 상태다.
김정우 기자 enyou@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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