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인혜 떠난지 5년…사망 이틀전 SNS 먹먹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탤런트 오인혜(1984~2020)가 세상을 떠난 지 5년이 됐다.
오인혜는 2021년 9월14일 인천 송도동 한 아파트에서 의식을 잃은 채 발견됐다.
심폐소생술 등 응급 치료로 한때 호흡을 되찾기도 했지만, 36세에 심정지 판정을 받고 생을 마감했다.
오인혜는 2011년 영화 '붉은 바캉스, 검은 웨딩'으로 얼굴을 알렸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사진공동취재단 =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故 배우 오인혜 씨의 빈소가 15일 인천 중구 신흥동 인하대학교부속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2020.09.15. photo@newsis.com](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4/newsis/20250914070740406coar.jpg)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탤런트 오인혜(1984~2020)가 세상을 떠난 지 5년이 됐다.
오인혜는 2021년 9월14일 인천 송도동 한 아파트에서 의식을 잃은 채 발견됐다. 친구가 112에 신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심폐소생술 등 응급 치료로 한때 호흡을 되찾기도 했지만, 36세에 심정지 판정을 받고 생을 마감했다.
당시 유튜브 채널 '오~인혜로운 생활!'을 개설, 팬들과 소통했다. 사망 이틀 전인 9월12일 인스타그램에 셀카도 올렸다. "오랜만에 주말 서울 데이트. 출발~ 모두 굿 주말"이라고 썼다.
오인혜는 2011년 영화 '붉은 바캉스, 검은 웨딩'으로 얼굴을 알렸다. 그해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에 노출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설계'(2014), 드라마 '마의'(2012~2013) '연남동 539'(2018) 등에 출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plain@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