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윤아, 요리로 사람 마음도 바꿨다 “만족하는 표정 보면 행복해”(폭군의 셰프)[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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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윤아가 요리에 진심인 모습을 보였다.
연지영은 이때다 싶은 마음에 "사실 제가 이 시대 사람이 아니다. 제가 왜 이렇게까지 이 일을 나서서 하냐면 요리하는 게 너무 좋다. 만족해하는 표정을 보면 엄청 행복하다. 명나라 사람들에게 저의 요리, 조선의 맛을 보이고 싶다"라고 설득했고, 결국 장춘생은 압력솥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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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임혜영 기자] 임윤아가 요리에 진심인 모습을 보였다.
13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 7회에서는 명나라와 경연을 앞둔 연지영(임윤아)의 모습이 그려졌다.
연지영은 이헌(이채민)을 찾아 경연에 필요한 압력솥에 대해 설명했다. 이헌은 “이런 걸 만들어서 어쩌자는 것이냐”라고 물었고, 연지영은 “요리와 과학의 결합이다. 이게 반드시 필요하다”라며 압력솥을 만들 사람을 구해달라고 말했다.
연지영은 “장영실이라는 분 있지 않냐”라고 물었지만 이헌은 선대의 사람이라고 설명했다. 연지영은 실망한 표정을 지었고, 이를 옆에서 듣던 창선(장광)은 장영실의 후손을 장춘생(고창석)을 대신 추천했다.
이들은 장춘생을 찾았으나 장춘생은 쉽게 마음의 문을 열지 않았다. 연지영은 장춘생의 마음을 열기 위해 동래파전을 만들며 유인하는 작전을 펼쳤다. 장춘생은 파전 냄새를 참지 못하고 이들의 앞으로 찾아왔고, 파전의 맛에 푹 빠지게 되었다.
연지영은 이때다 싶은 마음에 “사실 제가 이 시대 사람이 아니다. 제가 왜 이렇게까지 이 일을 나서서 하냐면 요리하는 게 너무 좋다. 만족해하는 표정을 보면 엄청 행복하다. 명나라 사람들에게 저의 요리, 조선의 맛을 보이고 싶다”라고 설득했고, 결국 장춘생은 압력솥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hylim@osen.co.kr
[사진]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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