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완→진선규, 션 815런 페이서로 출격..심박수 너무 높아 경고까지(전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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션이 함께 뛰어주는 페이서에게 고마움을 드러냈다.
이들은 페이서로 활동한다고 말했으며, 션은 1945년에 맞춰 페이서도 45명을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페이서로 함께 뛴 진선규의 높은 심박수 때문에 알람이 울렸던 것.
션은 페이서가 필요한 이유로 "긴 거리를 뛴다고 늦게 뛰는 건 아니다. 저 더위에 10km를 45분에 뛰려면 (필요하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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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임혜영 기자] 션이 함께 뛰어주는 페이서에게 고마움을 드러냈다.
13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션과 최현우가 출연했다.
815 기부 마라톤 행사장에 도착한 션은 임시완, 이영표, 진선규와 반갑게 인사했다. 이들은 페이서로 활동한다고 말했으며, 션은 1945년에 맞춰 페이서도 45명을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새벽 5시, 기부 마라톤이 시작되었다. 달리던 중 의문의 경고 소리가 들렸다. 페이서로 함께 뛴 진선규의 높은 심박수 때문에 알람이 울렸던 것. 그에 비해 션은 131로 안정적인 심박수를 자랑했다.
션은 페이서가 필요한 이유로 “긴 거리를 뛴다고 늦게 뛰는 건 아니다. 저 더위에 10km를 45분에 뛰려면 (필요하다)”라고 설명했다.
/hylim@osen.co.kr
[사진]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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