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Z 아이콘’ 아이브 레이, 애착템+추구미 눈길 “패턴으로 포인트”

김혜영 2025. 9. 13.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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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레이가 애착템부터 유행 예정템까지 모두 소개했다.

레이는 본인의 추구미를 "심플한 코디에 색상이나 패턴으로 포인트를 주는 것"이라고 밝히며 스카프, 모자, 선글라스 등 애착템들을 소개했다.

마지막으로 레이는 "저의 애착템부터 F/W 유행 예정템까지 모두 소개해 봤다. 어떤 사람들에게는 어려워 보일 수도 있지만 패션에 어려운 건 하나도 없다. 자기가 입고 싶은 걸 자유롭게 입고 다니면 된다"라고 솔직한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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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레이가 애착템부터 유행 예정템까지 모두 소개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측은 최근 레이가 출연한 유튜브 채널 '따라해볼레이'의 콘텐츠 '따라해볼레이' 새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이날 레이는 "집에 있는 애착템을 다 가져와 봤다"라며 아이템 소개를 시작했다. 가장 먼저 카메라를 담는 파우치를 소개한 레이는 "그날 분위기에 따라 사용하는 카메라가 다르다"며 사진에 진심임을 드러냈다.

이어 간식 파우치까지 소개한 레이는 가방에 일단 다 넣고 다녀서 큰 가방을 선호한다며 자연스럽게 가방 소개에 나섰다. 레이는 "가방에는 키링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라며 각종 키링들을 자랑했고, "이서가 선물해 준 헤어핀도 키링처럼 달고 다닌다"고 설명해 남다른 센스를 드러냈다.

이어 레이는 "휴대폰 케이스도 패션이다"라고 주장하며 다양한 핸드폰 케이스를 소개했고, SNS에서 보고 구매했다는 귀여운 디자인의 헤드폰까지 꺼내 들어 평소 사용법을 묘사, 소소한 일상을 나누기도 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레이표 패션 아이템들도 시선을 사로잡았다. 레이는 본인의 추구미를 "심플한 코디에 색상이나 패턴으로 포인트를 주는 것"이라고 밝히며 스카프, 모자, 선글라스 등 애착템들을 소개했다.

특히 레이는 하라주쿠에 갔을 때 모자 브랜드 팝업에서 결제를 하고 있는데 브랜드 대표가 레이를 알아보고 '이 브랜드를 만들었을 때부터 레이님이 착용해 줬으면 하는 마음으로 제작했었다"라는 말을 들었던 일화를 떠올리며 "운명처럼 느껴져 더 잘 쓰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레이가 생각하는 FW 시즌 유행 추천템 소개도 이어졌다. 레이는 "심플한 옷에 포인트로 착용하면 '패션을 아는 사람'처럼 느껴질 수 있다"라며 FW 아이템으로 큰 사이즈의 스크런치와 니트 모자, 세라믹 액세서리, 애니메이션 프린팅 가방을 추천했다.

마지막으로 레이는 "저의 애착템부터 F/W 유행 예정템까지 모두 소개해 봤다. 어떤 사람들에게는 어려워 보일 수도 있지만 패션에 어려운 건 하나도 없다. 자기가 입고 싶은 걸 자유롭게 입고 다니면 된다"라고 솔직한 마음을 전했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레이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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