션, 81.5㎞ 뛰는 동안 늙은 얼굴 충격 “수분 빠져서”(전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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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누션이 뛰는 동안 수분이 빠져 달리진 얼굴을 보여줬다.
MC들은 이 과정에서 션의 쪼글쪼해진 얼굴을 보곤 "갑자기 사람이 늙었다", "살이 계속 빠지고 있는 것 같다", "영상 몇 분 사이 10년은 왔다갔다 하는 것 같다"라며 경악했다.
션은 "수분이 빠져서"라고 이유를 설명했다.
이후로도 션의 얼굴을 보며 MC들은 "더 늙었다", "할아버지가 됐어"며 안타까움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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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지누션이 뛰는 동안 수분이 빠져 달리진 얼굴을 보여줬다.
9월 13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364회에서는 션의 여섯 번째 '815런' 현장이 공개됐다.
8월 15일 당일 션은 새벽부터 한강공원으로 향했다. 오트밀 하나 겨우 먹고 나왔다는 션은 몸 상태가 그렇게 좋지 않았다. 발톱을 6개가 들린 데다가 왼쪽 아킬레스건, 뒤꿈치에는 염증이 생겼다고. 심지어 몸살기운도 있어 링겔도 맞았다.
이런 션은 4시간 30분 동안 쉬지도 않고 러닝을 했다. MC들은 이 과정에서 션의 쪼글쪼해진 얼굴을 보곤 "갑자기 사람이 늙었다", "살이 계속 빠지고 있는 것 같다", "영상 몇 분 사이 10년은 왔다갔다 하는 것 같다"라며 경악했다. 션은 "수분이 빠져서"라고 이유를 설명했다.
이후로도 션의 얼굴을 보며 MC들은 "더 늙었다", "할아버지가 됐어"며 안타까움을 감추지 못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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