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우 예비신부, 합가 후 시부모와 첫 식사…웃음·대화 끊기지 않는 단란 가족

황예지 기자 2025. 9. 13. 23:3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신화 멤버이자 솔로 가수 이민우와 예비신부 및 딸이 부모와 합가 후 첫 식사를 하며 단란한 모습을 보여줬다.

13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에서는 이민우가 예비신부 및 6세 딸과 함께 부모와 첫 식사를 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이민우의 부모는 새 가족을 위해 정성껏 준비한 진수성찬을 차려냈다.

예비신부는 인터뷰에서 "일본에서는 정말 소박하게 먹는데 너무 고맙게 생각했다"며 시부모에게 진심 어린 감사를 전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13일 방송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캡처

(서울=뉴스1) 황예지 기자 = 그룹 신화 멤버이자 솔로 가수 이민우와 예비신부 및 딸이 부모와 합가 후 첫 식사를 하며 단란한 모습을 보여줬다.

13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에서는 이민우가 예비신부 및 6세 딸과 함께 부모와 첫 식사를 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이민우의 부모는 새 가족을 위해 정성껏 준비한 진수성찬을 차려냈다. 예비신부는 인터뷰에서 "일본에서는 정말 소박하게 먹는데 너무 고맙게 생각했다"며 시부모에게 진심 어린 감사를 전했다.

6세 딸도 할머니가 차려준 밥을 맛있게 먹으며 금세 웃음을 되찾았다. 익숙하지 않은 한국 음식이었지만 입에 잘 맞는지 엄지척을 보였다. 예비신부는 매운 음식에는 다소 힘들어했지만 끝까지 맛보려 노력하는 모습을 보였다.

새 가족을 맞아 차려진 밥상 위에는 웃음과 대화가 끊이지 않았고, 정성스러운 음식만큼이나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단란한 가족의 모습이 그려졌다.

hyj07@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