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채민, 임윤아 구하려 칼 들었다 “내 뒤로 숨거라”(폭군의 셰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채민이 임윤아를 위해 칼을 들었다.
13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 7회에서는 자객의 공격을 받은 연지영(임윤아)과 이헌(이채민)의 모습이 그려졌다.
자객이 코앞까지 왔다는 사실을 알게 된 이헌은 연지영의 손을 잡고 "내 뒤로 숨거라"라며 연지영을 보호하기 바빴다.
충격적인 상황에 연지영은 쓰러졌고 이헌은 걱정 가득한 모습을 보였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임혜영 기자] 이채민이 임윤아를 위해 칼을 들었다.
13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 7회에서는 자객의 공격을 받은 연지영(임윤아)과 이헌(이채민)의 모습이 그려졌다.
연지영과 이헌은 장춘생(고창석)으로부터 압력솥을 건네받았다. 환하게 웃던 그 순간 장춘생의 집에는 자객 무리가 들이닥쳤다.
자객이 코앞까지 왔다는 사실을 알게 된 이헌은 연지영의 손을 잡고 “내 뒤로 숨거라”라며 연지영을 보호하기 바빴다.
장춘생은 자신이 발명한 무기로 한 무리의 자객을 해치웠지만 자객은 끊임없이 장춘생의 집으로 밀고들어왔다. 연지영은 몸싸움에 밀려 손목을 다쳤고, 자객들이 압력솥을 발로 뭉개기도 했다.
연지영과 이헌은 뚜껑을 잃은 압력솥을 품에 안고 무작정 달렸다. 그러나 결국 자객과 마주하게 되었고 이헌은 “사주한 자가 누구냐”라며 검을 휘둘렀다.
이헌은 칼에 어깨를 다쳤음에도 “소란 떨지 마라. 안 죽는다”라며 패기 넘치는 모습을 보였고, 그때 등장한 임송재(오의식)가 이들을 구했다. 충격적인 상황에 연지영은 쓰러졌고 이헌은 걱정 가득한 모습을 보였다.
/hylim@osen.co.kr
[사진]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8강 콜드게임 졌는데’ 류지현호, 귀국편도 전세기 특급 대우 받는다! 15일 귀국, 빅리거들은
- "초6 때 브라사이즈 DD... 늘 숨고 싶었다" 28세 대세 여배우 고백
- 1161억 '왕사남' 수익 놓친 장항준, "내 손 떠났다"…다음 계획은? "일단 놀 거다" [종합]
- 한가인, 中 현지인도 놀란 왕홍 메이크업 끝판왕 "너무 예쁘다" ('자유부인')[순간포착]
- [단독] 선배들의 WBC 응원, 추신수가 빠졌다. 노경은이 전한 안타까운 소식, “신수 형 어깨 인대
- '68kg→48kg' 괜히 된 거 아니네..소유 “미친 듯이 뺐다” 눈길 ('알딸딸')
- "고향에서 죽겠다?" 총살 +공습 위협 뚫고 복귀 택한 이란 女 21세 선수... 호주 정부 '존중'
- 이란, 미국 땅 안 밟는다! 지도자 암살에 WC 전격 ‘보이콧’… 트럼프 환영 메시지도 소용없었다
- 스테파니, '23살 연상' 브래디 앤더슨과 열애 6년 "계속 잘 만나고 있어"
- '음주운전 인정' 이재룡, 소주 4잔 마셨다더니.."사고 전 모임 3개" 의혹 파장 [Oh!쎈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