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윤아, 고창석 설득 성공…삼계탕 만들 솥 제작(폭군의 셰프) [TV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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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군의 셰프' 임윤아가 고창석을 설득시키는 데 성공했다.
13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에서는 연지영(임윤아) 일행이 삼계탕을 끓일 솥 제작을 장춘생(고창석)에게 의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연지영은 뻥튀기를 맛있게 만들고 싶어 하는 장춘생의 마음을 이용해 그를 설득했고, 솥 제작을 의뢰했지만 장춘생은 이를 거절했다.
결국 연지영의 진심과 노력이 장춘생에게 닿았고, 장춘생은 솥을 만들어주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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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폭군의 셰프' 임윤아가 고창석을 설득시키는 데 성공했다.
13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에서는 연지영(임윤아) 일행이 삼계탕을 끓일 솥 제작을 장춘생(고창석)에게 의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연지영은 명나라 숙수와의 요리 대결을 위한 준비에 나섰다. 그는 요리대회 출전 경험을 바탕으로 마지막 3차 대결이 가장 중요하다고 느꼈고, 오골계삼계탕을 위해 솥을 만들 기술자를 찾고자 했다.
연지영은 장영실을 찾아가려 했으나 이미 존재하지 않는 인물이었고, 후손 장춘생이 모종의 사건으로 고향에 내려가 지내고 있었다. 연지영은 남장을 한 채 임송재(오의식)와 장춘생을 만나러 출발했으나, 결국 이헌과 공길(이주안), 신수혁(박영운)이 나섰다. 이 가운데 이헌의 출궁 소식을 전해 들은 제산대군(최귀화)은 경합 자체를 무산시킬 방법을 궁리했다.
네 사람은 장춘생의 집에 도착했으나, 그는 외부인에게 매우 적대적이었다. 연지영은 뻥튀기를 맛있게 만들고 싶어 하는 장춘생의 마음을 이용해 그를 설득했고, 솥 제작을 의뢰했지만 장춘생은 이를 거절했다.
그런가 하면 강목주(강한나)는 추월(김채현)을 통해 공길이 옥단의 동생이라는 사실을 알게 됐고, 공길에 대해 샅샅이 알아보라고 지시했다.
한편 장춘생의 집에 비가 내리자, 연지영은 파전을 만들어 그의 마음을 움직이고자 했다. 장춘생의 억양을 통해 부산 사람일 것이라 추측한 이들은 부산식 파전을 부쳤다. 결국 연지영의 진심과 노력이 장춘생에게 닿았고, 장춘생은 솥을 만들어주겠다고 약속했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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