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윤아 “장영실은 만들 수 있어” 압력솥 만들려 후손 찾았다 (폭군의 셰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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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윤아가 압력솥을 만들기 위해 장영실의 후손을 찾았다.
연지영은 "내 기억이 맞는다면 조선에서 이걸 만들 수 있는 사람이 한 명 있다"며 이헌(이채민 분)에게 압력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연지영은 "맛을 좌우하는 아주 중요한 솥이다. 이건 요리와 과학의 결합이다. 이 시대에 없는 맛을 내려면 반드시 필요하다"며 "장영실이라는 분이 계시지 않냐. 그분은 만들 수 있을 거"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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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임윤아가 압력솥을 만들기 위해 장영실의 후손을 찾았다.
9월 13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 7회(극본 fGRD/연출 장태유)에서 연지영(임윤아 분)은 명나라와 요리대결을 위해 압력솥을 만들 작정했다.
연지영은 “내 기억이 맞는다면 조선에서 이걸 만들 수 있는 사람이 한 명 있다”며 이헌(이채민 분)에게 압력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연지영은 “맛을 좌우하는 아주 중요한 솥이다. 이건 요리와 과학의 결합이다. 이 시대에 없는 맛을 내려면 반드시 필요하다”며 “장영실이라는 분이 계시지 않냐. 그분은 만들 수 있을 거”라고 말했다.
이헌은 장영실에 대해 “선대왕께서 아끼던 기술자”라고 말했고, 창선(장광 분)이 “장춘생이라고 대호군 장영실의 후손이온데 군기시에서 기괴한 물건을 만들기로 유명한 자였다. 작년 여름 폭발사고를 일으켜 쫓겨나 고향으로 내려갔다고 들었다”고 알렸다.
연지영이 “그 분을 만나게 해 달라”고 부탁하자 이헌은 “출궁을 윤허하마. 허나 너를 혼자 보낼 수는 없다”며 동행했다. (사진=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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