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 국내 최초 UAE 수출 작업장 승인 획득
하초희 2025. 9. 13. 21:37
[KBS 춘천]횡성케이씨 할랄 도축장이 국내 최초로 아랍에미리트 정부로부터 수출 사업장 승인을 획득했습니다.
횡성케이씨 할랄 도축장은 한우 수출 검역과 위생에 대한 공식적인 승인을 받음에 따라, 냉장·냉동 형태의 할랄 적색육 수출이 가능해졌습니다.
횡성군은 이번 승인으로 중동 한우 수출길이 열려, 국내 한우 농가의 소득 증대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하초희 기자 (chohee25@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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