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 현장] '하창래의 불필요한 파울→PK 실점' 황선홍 감독, "냉정함이 필요했는데 아쉽다"

반진혁 기자 2025. 9. 13. 21:1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반진혁 기자 | 황선홍 감독이 실수로 갈린 결과를 아쉬워했다.

황선홍 감독은 경기 후 "아쉬움이 크다. 다음 경기를 잘 준비해야 할 것 같다. 선수들 최선을 다했지만, 승리하지 못해 팬분들께 죄송하다"고 말했다.

대전은 전북과 대등한 경기력을 선보이면서 기회를 노렸다.

황선홍 감독은 "작은 실수에서 승패가 갈린다. 냉정함이 필요했는데 아쉽다"고 평가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13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치러진 전북현대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5 29라운드 경기에서 대전하나시티즌의 황선홍 감독이 그라운드를 바라보고 있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STN뉴스=전주] 반진혁 기자 | 황선홍 감독이 실수로 갈린 결과를 아쉬워했다.

대전하나시티즌은 13일 오후 7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치러진 전북현대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5 29라운드 경기에서 0-1로 패배했다.

대전은 승점 3점 획득에 실패하면서 2위 추격 기회를 살리지 못했다.

황선홍 감독은 경기 후 "아쉬움이 크다. 다음 경기를 잘 준비해야 할 것 같다. 선수들 최선을 다했지만, 승리하지 못해 팬분들께 죄송하다"고 말했다.

이어 "선제 실점 이후 풀백을 바꾸면서 변화를 시도했다. 선수들은 잘지만, 마무리가 좋지 않아 아쉽다"고 덧붙였다.

대전은 전북과 대등한 경기력을 선보이면서 기회를 노렸다. 하지만, 하창래의 실수로 페널티킥을 내주면서 고개를 숙였다.

황선홍 감독은 "작은 실수에서 승패가 갈린다. 냉정함이 필요했는데 아쉽다"고 평가했다.

끝으로 "심적으로 빨리 추스르고 우리가 할 수 있는 걸 해야한다. 용기를 잃으면 안 된다. 포기할 생각 없다"며 반전을 다짐했다

※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

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 1599-5053

▷ 이메일 : news@stnsports.co.kr

▷ 카카오톡 : @stnnews

/ STN뉴스=반진혁 기자 prime1224@stnsports.co.kr

▶STN 뉴스 공식 모바일 구독

▶STN 뉴스 공식 유튜브 구독

▶STN 뉴스 공식 네이버 구독

▶STN 뉴스 공식 카카오톡 구독

Copyright © 에스티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