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어리더 김한나, 3살 연하 응원단장 ♥김정석과 웨딩마치‥결혼식서도 치어리딩

이하나 2025. 9. 13.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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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어리더 김한나가 응원단장 김정석과 결혼했다.

김한나는 9월 13일 서울 구로구의 한 웨딩홀에서 응원단장 김정석과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의 결혼식에는 전, 현직 치어리더를 비롯해 유재필, 유희관 등이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치어리더, 응원단장 커플답게 결혼식에서도 김정석의 응원 퍼포먼스 이벤트가 시선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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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석, 김한나 /사진=김한나 소셜미디어
사진=김한나 소셜미디어
사진=김한나 소셜미디어
사진=김한나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하나 기자]

치어리더 김한나가 응원단장 김정석과 결혼했다.

김한나는 9월 13일 서울 구로구의 한 웨딩홀에서 응원단장 김정석과 결혼식을 올렸다.

김한나는 1990년생으로 2011년 치어리더 생활을 시작해 키움 히어로즈를 거쳐 KIA 타이거즈 등 여러 스포츠 팀 치어리더로 활약하고 있다. 김정석은 3살 연하인 1993년생으로 지난 2018년 원주 DB 프로미를 시작으로 현재는 수원 FC, 수원 KT 소닉붐 등에서 응원단장으로 호라동 중이다. 두 사람은 1년 넘게 만남을 이어 오다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두 사람의 결혼식에는 전, 현직 치어리더를 비롯해 유재필, 유희관 등이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치어리더, 응원단장 커플답게 결혼식에서도 김정석의 응원 퍼포먼스 이벤트가 시선을 끌었다.

결혼식 하루 전 김한나는 “드디어 저희의 웨딩데이가 하루 전으로 다가왔습니다! 일기예보를 보니 오전에 비소식이 있네요. 오시는 길 불편하실 수도 있겠지만 조심히 안전하게 오세요.내일 뵙겠습니다”라고 결혼 소감을 밝혔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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