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형, 14살 연하 미모의 아내에 “사진 못 찍어 혼나” 안정환 공감 (가보자고5)

유경상 2025. 9. 13.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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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형과 안정환이 아내에게 혼나는 이유로 공감대를 형성했다.

9월 13일 방송된 MBN '가보자GO(가보자고) 시즌5'에서는 MC 안정환과 홍현희가 god 박준형과 먼저 만났다.

god 박준형이 안정환과 홍현희를 기다리다가 진짜 주인공의 편지를 먼저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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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가보자GO(가보자고) 시즌5’
MBN ‘가보자GO(가보자고) 시즌5’

[뉴스엔 유경상 기자]

박준형과 안정환이 아내에게 혼나는 이유로 공감대를 형성했다.

9월 13일 방송된 MBN ‘가보자GO(가보자고) 시즌5’에서는 MC 안정환과 홍현희가 god 박준형과 먼저 만났다.

god 박준형이 안정환과 홍현희를 기다리다가 진짜 주인공의 편지를 먼저 읽었다. 주인공은 안정환에게 “나랑 한번 붙읍시다. 땀도 빼고 얼마나 좋아”라며 복식장으로 오라고 메시지를 보냈다.

박준형은 바로 주인공에 대한 힌트로 god보다 더 친하고 더 잘생긴 사람이라며 “겨드랑이 털 나기 전부터 알았다. 어설프다. 아직도 그때와 똑같다”고 말했다.

이어 주인공을 만나러 이동하는 길에 홍현희는 박준형에게 14살 연하 아내를 언급 “너무 예쁘시더라”고 말했고, 박준형은 “사진을 100장 찍어주면 못 찍는다고 한다. 이거 하나 괜찮다고 한다”며 아내의 사진을 찍어주다가 혼난다고 말했다.

이에 안정환도 “사진 끝에 발끝을 맞춰야 한다. 욕을 진짜 많이 먹는다”며 사진을 찍어주다가 아내에게 많이 혼난다며 공감했다. (사진=MBN ‘가보자GO(가보자고) 시즌5’)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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