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최진실 딸' 최준희, 장원영 워너비 제대로 "그저 신..퀸 미만 잡"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고 최진실 딸 최준희가 아이브 장원영을 워너비로 꼽은 이유를 직접 언급했다.
최준희는 자신이 장원영을 좋아하는 이유에 대해 "단순히 아이돌이 예뻐서 같은 얕은 감정이 아님. 성격 자체가 완벽을 지향하고 워너비 이미지를 향해 달려가는 사람인데 늘 더 나은 내가 되고 싶고 사람들이 인정할 만한 아름다움과 성공을 쥐고 싶다는 마음이 근원인 듯"이라며 "그런 내 성향이 장원영이라는 인물과 맞닿아 있다는 것. 압도적인 미모+기럭지 스포트라이트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무대 장악력도 그렇고 내가 꿈꾸는 모든 완성형의 집합체를 현실에서 구현해낸 존재가 장원영"이라고 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고 최진실 딸 최준희가 아이브 장원영을 워너비로 꼽은 이유를 직접 언급했다.
최준희는 13일 팬들과의 무물 타임을 가지며 장원영에 대한 여러 질문들을 받았다.
최준희는 자신이 장원영을 좋아하는 이유에 대해 "단순히 아이돌이 예뻐서 같은 얕은 감정이 아님. 성격 자체가 완벽을 지향하고 워너비 이미지를 향해 달려가는 사람인데 늘 더 나은 내가 되고 싶고 사람들이 인정할 만한 아름다움과 성공을 쥐고 싶다는 마음이 근원인 듯"이라며 "그런 내 성향이 장원영이라는 인물과 맞닿아 있다는 것. 압도적인 미모+기럭지 스포트라이트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무대 장악력도 그렇고 내가 꿈꾸는 모든 완성형의 집합체를 현실에서 구현해낸 존재가 장원영"이라고 전했다.
또한 최준희는 "장원영의 고급 버버리 스타일과 권력 원영, 발레요정 원영, 오드리 뽀짝 원영 스타일을 좋아한다"라고도 전했다.



최준희는 자신이 장원영과 닮은 구석이 하나도 없지만 엄마 닮아서 매력있다는 질문에는 "엄마 딸이니까 엄마를 닮죠. 원영이는 그저 신이기 때문에 발톱만큼도 따라갈 수가 없고 닮은 구석이 있을 수가 없음"이라며 "퀸 미만 잡"이라고 치켜세웠다.
한편 2003년생으로 올해 만 22세가 된 최준희는 과거 루푸스병 투병으로 96kg까지 쪘다가 최근 바디프로필 준비를 통해 47㎏까지 감량했다고 밝히며 화제를 모았다.
윤상근 기자 sgyoon@mt.co.kr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18년 인연 끝? 김갑진 이사, 입 열었다 "김종국 갤럭시行 몰랐다"[직격인터뷰] | 스타뉴스
- 전현무 홀딱 반한 이세희, 알고 보니 | 스타뉴스
- '故 김수미 며느리' 서효림, 한국 떠나기로 결심 | 스타뉴스
- 홍진영, 새벽 5시에 '저혈당 쇼크' 생명 살렸다.."차에 치일까 걱정" | 스타뉴스
- 김혜수, 인생 잘 살았네..'55번째 생일파티'에 송윤아·한지민·한효주 등장 '호화 라인업' | 스타
- "금발머리 잘하네!" 방탄소년단 지민 '입덕 신드롬' | 스타뉴스
- 방탄소년단 진 'Echo', 스포티파이 12억 스트리밍 돌파..글로벌 음악 시장서 빛난 솔로 파워 | 스타
- 방탄소년단 정국 'SWIMSIDE' 출연 후 'jungkook' 전 세계 트렌드 1위 점령..재킷 전 사이즈 품절 '월클
- 김지원, 앤 해서웨이 옆에서 뽐낸..오밀조밀 K 미모 | 스타뉴스
- BTS 크레딧 홀로 제외..진 "나의 수고는 나 자신만 알면 돼" 직장인까지 울린 대인배 명언 [스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