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애, '라면 먹고 갈래요?' 비화 공개.."현장 애드리브였다"[불후][★밤TView]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이영애가 자신의 명대사 '라면 먹고 갈래요?'의 비화를 전했다.
13일 방송된 KBS 2TV 음악 예능 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이하 '불후')은 특별 기획으로 '배우 이영애, 불후의 명작'편을 선보였다.
이날 무대에는 홍경민을 비롯해 차지연&김다현, 육중완밴드, 포레스텔라, 더블유트웬티포(W24), 스테이씨(STAYC) 등 각 장르를 대표하는 여섯 팀이 출격해 배우 이영애의 필모그래피 속 명작들을 음악으로 풀어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13일 방송된 KBS 2TV 음악 예능 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이하 '불후')은 특별 기획으로 '배우 이영애, 불후의 명작'편을 선보였다. 이날 무대에는 홍경민을 비롯해 차지연&김다현, 육중완밴드, 포레스텔라, 더블유트웬티포(W24), 스테이씨(STAYC) 등 각 장르를 대표하는 여섯 팀이 출격해 배우 이영애의 필모그래피 속 명작들을 음악으로 풀어냈다.
특히 육중완밴드는 영화 '봄날은 간다'의 삽입곡인 동명의 OST를 열창했다. 이에 MC 신동엽은 영화 속 명대사 중 하나인 "라면 먹고 갈래요?" 언급하며 "원래 대사를 바꾼 거냐"고 질문을 던졌다.
이영애는 잠시 미소 지으며 "이렇게 많은 사랑을 받을 줄 알았으면 매일 일기를 써놀걸 그랬다. 잘 기억은 안 나지만 제 기억에는 현장에서 애드리브로 바뀐 걸로 알고 있다"라고 답해 촬영장의 생생한 비화를 전했다.

하지만 신동엽은 지지 않고 "그런 건 저희가 알아서 하겠다"라며 실질적인 답을 요구했고, 이영애는 "세안할 때 리프팅 될 수 있도록 아래에서 위로 많이 닦는다"라고 세안법을 밝혀 모두의 관심을 받았다.
한편 이영애는 자녀들의 학부모 모임 때 학부모들이 불편해하지 않도록 "밥값도 제가 더 많이 내고 편안하게 가려고 노력한다"라고 답했다.
또 "평상시에는 꾸밀 일이 없으니까 편안하게 간다. 그런데 딸이 '이러고 가려 그러냐'라고 지적질을 한다. 그래서 미용실을 들렸다가 간 경우도 있다"라고 엄마이자 학부모로서의 일상에 대해 소탈하게 털어놨다.
정은채 기자 star@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18년 인연 끝? 김갑진 이사, 입 열었다 "김종국 갤럭시行 몰랐다"[직격인터뷰] | 스타뉴스
- 전현무 홀딱 반한 이세희, 알고 보니 | 스타뉴스
- '故 김수미 며느리' 서효림, 한국 떠나기로 결심 | 스타뉴스
- 홍진영, 새벽 5시에 '저혈당 쇼크' 생명 살렸다.."차에 치일까 걱정" | 스타뉴스
- 김혜수, 인생 잘 살았네..'55번째 생일파티'에 송윤아·한지민·한효주 등장 '호화 라인업' | 스타
- "금발머리 잘하네!" 방탄소년단 지민 '입덕 신드롬' | 스타뉴스
- 방탄소년단 진 'Echo', 스포티파이 12억 스트리밍 돌파..글로벌 음악 시장서 빛난 솔로 파워 | 스타
- BTS 지민이 왜 '핫이슈지'에 나와?..이수지 만나 "사교댄스 가르치는 중" | 스타뉴스
- 지드래곤·태양, 빅뱅 떠난 탑 컴백 응원..나란히 "좋아요" 포착[스타이슈] | 스타뉴스
- BTS 지민, 이수지 미용실서 좌욕 체험.."진짜 해보고 싶었는데"[스타이슈] |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