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살 연하♥’ 류시원, 최강 동안 ‘53세’…이젠 ‘사랑꽃’도 피었습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1990~2000년대 여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던 '영원한 프린스' 배우 겸 가수 류시원이 여전히 젊고 건강한 모습으로 근황을 전했다.
류시원은 13일 개인 SNS에 "오랜만에... 반쪽과♥ 다들 건강 잘 챙기세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류시원은 흰색 캡모자와 검은색 티셔츠로 평소 깔끔한 자신의 이미지를 뽐냈다.
또한 한 장의 사진에는 류시원을 향해 손가락 하트를 만든 그의 아내의 손도 등장해, 이들 부부의 행복한 일상을 짐작케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1990~2000년대 여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던 ‘영원한 프린스’ 배우 겸 가수 류시원이 여전히 젊고 건강한 모습으로 근황을 전했다.
류시원은 13일 개인 SNS에 “오랜만에... 반쪽과♥ 다들 건강 잘 챙기세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류시원은 흰색 캡모자와 검은색 티셔츠로 평소 깔끔한 자신의 이미지를 뽐냈다. 그의 트레이드 마크인 눈웃음으로 생기는 깊은 ‘애교’ 주름은 볼 수 없었지만, 온화한 미소는 여전히 류시원만의 댄디함을 드러내는데 충분했다.
또한 한 장의 사진에는 류시원을 향해 손가락 하트를 만든 그의 아내의 손도 등장해, 이들 부부의 행복한 일상을 짐작케했다.
류시원은 1994년 KBS 특채 탤런트로 데뷔, 이듬해 드라마 ‘창공’의 주인공으로 이름을 알렸다. 이후 드라마 ‘프로포즈’ ‘세상 끝까지’ ‘순수’ ‘진실’ 등에 출연하며 인기를 끌었다. 톱스타로서 연예계를 평정했던 그는 2009년 대한민국 프로 레이싱팀 TEAM 106을 창단, 감독 겸 레이서로 활동 중이다.
2020년 2월 19살 연하이자 서울 대치동 수학 강사와 재혼한 류시원은 지난해 12월 딸을 얻었다.
gioia@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재석, 전세살이 15년 끝…강남 한복판 ‘300억 건물주’ 등극
- 하니와 결혼 약속한 양재웅 원장, 환자 사망 사건 엄벌 서명 1만명 돌파
- ‘성매매 벌금’ 지나, 10년만에 입 열었다…“지금이 좋은 타이밍” 의미심장 멘트
- 김동현, 시비 거는 길거리 男 극대노…“그냥 확 눌러버려”
- 하리수, “여자 맞냐고 성관계 요구하거나 옷 벗어보라고...” 충격 성희롱 폭로
- ‘11살 연하♥’ 김종민, 최대 관심사는 ‘임신·육아·출산’…“생명의 위대한 탄생 과정 응원
- 김연아 결혼식, 신동엽 사회…초대 못받은 유재석 반응은?
- “미쳤다” 윤은혜, 분노 터졌다
- 다비치 강민경, 요정미 폭발!
- 구준엽, 서희원 떠난뒤 맞은 첫생일…묘소 지키며 ‘국수 한그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