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영, 유재석 추천 속 '80s 서울가요제' 곡 박남정 '널 그리며' 확정

황예지 기자 2025. 9. 13. 19:4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겸 배우 이준영이 가요제 노래로 박남정의 '널 그리며'를 선곡했다.

이날 이준영은 "이문세 선배님의 노래들을 워낙 좋아한다"며 '빗속에서'를 선곡 후보로 언급했다.

앞선 방송에서도 유재석은 박남정의 곡을 추천한 바 있다.

결국 유재석은 "남정 씨 잘 좀 부탁해요"라며 분위기를 몰았고, 이준영은 가요제 곡으로 박남정의 '널 그리며'를 최종 선택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MBC '놀면 뭐하니?' 13일 방송
MBC '놀면 뭐하니?' 캡처

(서울=뉴스1) 황예지 기자 = 가수 겸 배우 이준영이 가요제 노래로 박남정의 '널 그리며'를 선곡했다.

13일 오후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80s MBC 서울가요제' 출연자들의 선곡 과정이 공개됐다.

이날 이준영은 "이문세 선배님의 노래들을 워낙 좋아한다"며 '빗속에서'를 선곡 후보로 언급했다. 그러나 유재석은 "준영 씨는 댄스곡"이라며 "노래도 잘하지만 퍼포먼스가 아깝잖아"라고 말했다.이어 박남정의 '널 그리며'를 추천했다. 앞선 방송에서도 유재석은 박남정의 곡을 추천한 바 있다.

이준영은 박남정 무대를 보며 리듬에 맞춰 고개를 끄덕이는 등 관심을 보였고, 하하는 "본인이 필요한 걸 알겠지"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최유리 또한 "발라드도 들었나 보니까 이거 춤추시면 너무 좋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결국 유재석은 "남정 씨 잘 좀 부탁해요"라며 분위기를 몰았고, 이준영은 가요제 곡으로 박남정의 '널 그리며'를 최종 선택했다.

hyj07@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