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이 그렇게 좋을까, 유니폼 꼭 끌어안고 잠든 '1560억' 영입생... 벌써 레전드 노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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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리버풀 영입생 휴고 에키티케(23)가 벌써부터 소속팀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자연스러운 모습이 아닌 콘셉트 사진이겠지만, 에키티케가 리버풀을 얼마나 생각하는지 알 수 있는 부분이다.
전 소속팀 프랑크푸르트(독일)에서 활약했던 에키티케는 지난 여름 리버풀이 영입한 신입생이다.
에키티케가 업로드한 게시물을 보면 팀 주전을 넘어 '리버풀 레전드'가 되겠다는 열정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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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TNT스포츠는 지난 11일(한국시간) 에키티케가 자신의 이름과 등번호가 적힌 리버풀 유니폼을 덮고 자는 모습을 소개했다. 자연스러운 모습이 아닌 콘셉트 사진이겠지만, 에키티케가 리버풀을 얼마나 생각하는지 알 수 있는 부분이다. 매체도 "에키티케가 리버풀에서 잘 자고 있다"고 설명했다.
전 소속팀 프랑크푸르트(독일)에서 활약했던 에키티케는 지난 여름 리버풀이 영입한 신입생이다. 리버풀이 지불한 이적료만 최대 9500만 유로(약 1560억 원)에 달한다. 어마어마한 금액이다. 에키티케도 꿈을 이뤘다. 사실 리버풀뿐만 아니라, 잉글랜드 경쟁팀 첼시, 뉴캐슬 등도 러브콜을 보냈다. 하지만 에키티케의 옵션은 리버풀뿐이었다.
프랑스 국적의 공격수 에키티케는 독일 분데스리가 정상급 공격수로 활약했다. 신장 190cm 좋은 체격에 최전방 공격수와 2선을 소화할 수 있는 멀티 자원이다. 2024~2025시즌 분데스리가 33경기에서 15골 8도움을 몰아쳤다.
리버풀 이적 후에도 좋은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에키티케는 데뷔전이었던 커뮤니티실드 크리스탈 팰리스전부터 골을 기록했고, 리그 1라운드 본머스전에선 1골 1도움을 올렸다. 2라운드 뉴캐슬전에서도 에키티케는 후반 35분 중요한 골을 기록해 팀의 3-2 승리를 이끌었다. 벌써 리그 3경기에서 2골 1도움을 올려 주전 공격수로서 자리를 잡았다.
에키티케가 업로드한 게시물을 보면 팀 주전을 넘어 '리버풀 레전드'가 되겠다는 열정이 보인다.

리버풀은 오는 14일 EPL 4라운드 번리와 맞대결을 펼친다. 이삭도 이 경기에 출전, 리버풀 이적 데뷔전을 치를 가능성이 높다. 리버풀의 완전체가 뜰 예정이다.

이원희 기자 mellorbiscan@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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