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산이, 결혼 3년 만에 아빠 된다… "아내 향한 응원 부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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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산이가 결혼 3년 만에 아빠가 된다.
그는 네티즌들에게 아내를 향한 응원을 부탁했다.
많은 네티즌들이 결혼 3년 만에 아내의 임신 소식을 전한 산이를 위해 축하 댓글을 남겼다.
그는 아내와 부부의 연을 맺은 후 개인 SNS에 "결혼 축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행복하게 잘 살겠다"는 글을 게재하며 기쁜 마음을 드러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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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통해 초음파 사진 공개

래퍼 산이가 결혼 3년 만에 아빠가 된다. 그는 네티즌들에게 아내를 향한 응원을 부탁했다.
13일 산이는 자신의 SNS에서 "임밍아웃"이라며 "이름은 째째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건강히 볼 수 있게 아내와 째째를 응원해달라"고 전했다. 임밍아웃은 임신 사실을 밝히는 것을 의미한다.
산이는 "아내가 오늘이 첫 앨범 나온지 15주년이라며…"라는 말을 덧붙여 아내에게 축하를 받았다는 사실을 알리기도 했다. 이와 함께 초음파 사진을 공개했다. 많은 네티즌들이 결혼 3년 만에 아내의 임신 소식을 전한 산이를 위해 축하 댓글을 남겼다.
산이는 2022년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그는 아내와 부부의 연을 맺은 후 개인 SNS에 "결혼 축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행복하게 잘 살겠다"는 글을 게재하며 기쁜 마음을 드러낸 바 있다.
한편 산이는 2008년 데뷔했다. 그는 '맛 좋은 산' '아는사람 얘기' '한 여름밤의 꿀' 등의 곡으로 활동했다. 엠넷 힙합 서바이벌 '쇼미더머니3' '쇼미더머니4' '언프리티 랩스타' 등의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하기도 했다.
정한별 기자 onestar101@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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