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모랜드 주이, 확 바뀌었다…3년 8개월 만에 컴백 (컬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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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모모랜드가 신곡 'RODEO'로 돌아왔다.
13일(토) 방송된 SBS 파워FM(107.7MHz)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 3년 8개월 만에 신곡 'RODEO'로 돌아온 모모랜드 주이와 낸시가 출연했다.
낸시는 "팬들을 더 자주 만나기 위해 계획 중"이라고 밝혔고, 이에 주이는 "특별한 계획은 '로데오'의 반응을 보고 결정하겠다"며 관심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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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모모랜드가 신곡 ‘RODEO’로 돌아왔다.

13일(토) 방송된 SBS 파워FM(107.7MHz)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 3년 8개월 만에 신곡 ‘RODEO’로 돌아온 모모랜드 주이와 낸시가 출연했다. 주이, 낸시는 ‘사랑의 컬센타’ 코너에 크리에이터 랄랄, 가수 김태현과 함께했다.
모모랜드는 신곡 ‘RODEO’에 대해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포기하지 말고 힘차게 나아가자’는 의미를 담은 응원가”라고 소개했다. 낸시는 “너무 오랜만이라 다시 데뷔를 준비하는 느낌이기도 했다”며 “멤버들이랑 있는 것만으로도 너무 즐겁다”는 컴백 소감을 밝혔다. 주이는 “간절하고 소중하면서도 익숙한 편안함도 있다”며 웃어 보였다.

모모랜드는 내년에 데뷔 10주년을 맞이한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낸시는 “팬들을 더 자주 만나기 위해 계획 중”이라고 밝혔고, 이에 주이는 “특별한 계획은 ‘로데오’의 반응을 보고 결정하겠다”며 관심을 당부했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 iMBC연예 DB | 사진출처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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