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조슈아, 규현 취향저격한 요섹남 "감대로 요리...된장찌개 잘해"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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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조슈아가 요섹남의 매력을 뽐내며 슈퍼주니어 규현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13일 온라인 채널 '규현'에선 '세븐틴 조슈아가 우리집 냉장고를 털었다!천재요리사 조슈아의 등장'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세븐틴 조슈아가 게스트로 출연해 요리와 토크를 펼치는 모습이 담겼다.
이어 규현과 함께 요리에 나선 조슈아는 "맛없으면 어떡하지?"라고 걱정하며 "저는 그냥 감대로 한다"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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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세븐틴 조슈아가 요섹남의 매력을 뽐내며 슈퍼주니어 규현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13일 온라인 채널 ‘규현’에선 ‘세븐틴 조슈아가 우리집 냉장고를 털었다!천재요리사 조슈아의 등장’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세븐틴 조슈아가 게스트로 출연해 요리와 토크를 펼치는 모습이 담겼다. 규현은 자신의 집 냉장고에 있는 재료로 요리를 부탁하며 “평소에 요리를 자주 해 먹는 편인가?”라고 질문했다. 이에 조슈아는 “된장찌개를 자주 해 먹는다. 찌개 아니면 제육볶음, 아니면 비빔국수, 잔치국수를 해 먹는다”라고 밝혔다.
이어 규현과 함께 요리에 나선 조슈아는 “맛없으면 어떡하지?”라고 걱정하며 “저는 그냥 감대로 한다”라고 털어놨다.
현재 숙소생활이 아닌 혼자 살고 있다는 조슈아는 “배달을 많이 시켜먹다가 동네에 있는 배달음식을 다 먹어봐서 질려가지고 직접 요리하기 시작했다”라고 털어놨다. 요리를 하면서 설거지까지 하는 조슈아의 모습에 제작진은 “요리하면서 치우는 스타일인가?”라고 물었고 조슈아는 “나중에 치우는 거를 너무 귀찮아해서”라고 털어놨다. 이에 규현은 “너무 좋다. 나도 치우면서 하는데”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드디어 조슈아가 만든 된장찌개가 완성된 가운데 규현은 조슈아표 된장찌개에 “미쳤는데? 그냥 가게에서 파는 맛이다. 진짜 맛있다”라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고 조슈아는 뿌듯함을 감추지 못했다.
또 “숙소생활은 언제까지 했나?”라는 질문에 조슈아는 “숙소생활은 저는 제일 먼저 나왔다. 같이 살 때는 너무 재밌는데 멤버들이 정리를 너무 안 해서”라며 숙소 생활의 고충을 언급했고 규현 역시 자신의 숙소 생활 에피소드를 대방출하며 공감했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규현'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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