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로 하나가 된 법조인들’ 법조인 농구대회 로맨스 2년 연속 우승으로 성료… MVP 이성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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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조인들의 농구 축제는 9월의 종로를 달궜다.
13일 경복고 체육관에서는 '2025 서울 법조인 농구 독립리그'(이하 법조인 농구대회)가 열렸다.
법조인 농구대회는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 법조인, 법무법인 직원들까지 법조계 관계자들의 농구 축제로 1년에 한 번 개최한다.
지난 대회를 기점으로 서울 뿐 아닌 전국 각지의 팀이 참가, 전국 규모 대회로 도약을 알린 법조인 농구대회는 올해 역시 다양한 팀들의 참가로 성공적인 법조인들의 농구 축제로 자리잡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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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경복고 체육관에서는 ‘2025 서울 법조인 농구 독립리그’(이하 법조인 농구대회)가 열렸다.
법조인 농구대회는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 법조인, 법무법인 직원들까지 법조계 관계자들의 농구 축제로 1년에 한 번 개최한다. 2022년, 로스쿨 농구대회에서 법조인 농구대회로 이름을 바꾸고 새 출발을 알렸고 올해는 개최 4회째다.
총 12개팀이 참가했고 4개의 조로 예선을 거친 뒤 각 조 1위 팀들간의 4강전과 결승까지 모두 하루에 마무리되는 바쁜 일정이었다. A조는 로맨스와 고려대 로스쿨, 아주중앙, B조는 JRTI와 더블에스, 한양대 로스쿨, C조는 경기중앙과 두리즈, 서울대&연세대 로스쿨, D조는 HYSS와 광주저스티스, 경로바스가 각각 이름을 올렸다.

HYSS는 끝까지 로맨스와 포기 없는 승부를 펼쳤으나 한 끗이 모자랐다.
한편 공동 3위에는 B조 1위 한양대 로스쿨, C조 1위 서울대&연세대 로스쿨이 이름을 올렸다. 이들은 법조계 선배들 앞에서도 기죽지 않는 경기력을 선사하며 눈길을 끌었다.
지난 대회를 기점으로 서울 뿐 아닌 전국 각지의 팀이 참가, 전국 규모 대회로 도약을 알린 법조인 농구대회는 올해 역시 다양한 팀들의 참가로 성공적인 법조인들의 농구 축제로 자리잡게 됐다. 여기에 예비 법조인인 로스쿨 생들까지 대거 참가하여 선배 법조인들과 따뜻한 교류의 시간을 보내기도 했다.
대한민국의 사법 체계가 굳건히 유지되는 데 힘을 보태는 법조인들. 그들은 농구로 하나가 됐다.

우승: 로맨스
준우승: HYSS
공동 3위: 한양대 로스쿨, 서울대&연세대 로스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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