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히가, KPGA 투어 신한동해오픈 3라운드 단독 선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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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1회 신한동해오픈(총상금 15억원) 3라운드까지 외국인 선수들이 상위권에 올랐다.
히가 가즈키(일본)는 13일 인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파72)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8개, 보기 1개를 묶어 7언더파 65타를 쳤다.
158cm인 히가는 2023년 마스터스에서 대회 사상 최단신 선수 기록을 세웠다.
12언더파 204타 공동 3위에는 교포 선수 이태훈(캐나다), 단타이 분마(태국), 타이치 코(홍콩), 요시다 다이키(일본) 등이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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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일본 골퍼 히가 가즈키. (사진=KPGA 투어 제공)](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3/newsis/20250913175113229ntxr.jpg)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제41회 신한동해오픈(총상금 15억원) 3라운드까지 외국인 선수들이 상위권에 올랐다.
히가 가즈키(일본)는 13일 인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파72)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8개, 보기 1개를 묶어 7언더파 65타를 쳤다.
이로써 사흘 합계 14언더파 202타를 기록, 전날 공동 6위에서 단독 1위로 점프했다.
2022년 이 대회 정상에 올랐던 히가는 3년 만에 우승에 도전한다.
신한동해오픈은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와 일본프로골프 투어(JGTO), 아시안투어 등 3개 단체가 공동 주관한다.
히가는 JGTO 통산 7승을 쌓았고, 2022년 JGTO 상금왕을 차지한 바 있다. 또 2023년에는 메이저대회인 마스터스와 PGA 챔피언십에 나서기도 했다.
158cm인 히가는 2023년 마스터스에서 대회 사상 최단신 선수 기록을 세웠다.
한국 선수 중에는 이상희와 송민혁이 10언더파 206타로 가장 높은 공동 8위에 올랐다. 선두 히가와는 4타 차이다.
이상희는 KPGA 투어 4승을 기록 중이고, 송민혁은 지난해 KPGA 투어 신인왕이다.
단독 2위에는 13언더파 203타인 스콧 빈센트(짐바브웨)가 자리했다.
12언더파 204타 공동 3위에는 교포 선수 이태훈(캐나다), 단타이 분마(태국), 타이치 코(홍콩), 요시다 다이키(일본) 등이 이름을 올렸다.
전날 공동 2위였던 옥태훈은 공동 19위(8언더파 208타)로 밀려났다.
☞공감언론 뉴시스 knan9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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