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모랜드 주이 맞아? 확 달라진 얼굴(‘컬투쇼’)

강서정 2025. 9. 13.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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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 3년 8개월만에 신곡 'RODEO'로 돌아온 모모랜드 주이와 낸시가 출연했다.

주이, 낸시는 '사랑의 컬센타' 코너에 크리에이터 랄랄, 가수 김태현과 함께했다.

낸시는 "팬들을 더 자주 만나기 위해 계획 중"이라고 밝혔고, 이에 주이는 "특별한 계획은 '로데오'의 반응을 보고 결정하겠다"며 관심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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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서정 기자] 13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 3년 8개월만에 신곡 ‘RODEO’로 돌아온 모모랜드 주이와 낸시가 출연했다. 주이, 낸시는 ‘사랑의 컬센타’ 코너에 크리에이터 랄랄, 가수 김태현과 함께했다.

모모랜드는 신곡 ‘RODEO’에 대해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포기하지 말고 힘차게 나아가자’는 의미를 담은 응원가”라고 소개했다. 낸시는 “너무 오랜만이라 다시 데뷔를 준비하는 느낌이기도 했다”며 “멤버들이랑 있는 것만으로도 너무 즐겁다”는 컴백 소감을 밝혔다. 주이는 “간절하고 소중하면서도 익숙한 편안함도 있다”며 웃어보였다.

모모랜드는 내년에 데뷔 10주년을 맞이한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낸시는 “팬들을 더 자주 만나기 위해 계획 중”이라고 밝혔고, 이에 주이는 “특별한 계획은 ‘로데오’의 반응을 보고 결정하겠다”며 관심을 당부했다.

주이가 진행 중인 유튜브 ‘주주네일’은 주이가 게스트를 초대해서 네일아트를 해주며 토크하는 콘텐츠로, 모모랜드로 활동하면서 손수 컨셉별로 네일아트를 했던 경험을 살린 기획이라고 전했다. 게스트로 출연한 낸시는 “너무 잘해서 놀랐다”며 “별로면 바로 지우려고 했는데, 없어질 때까지 하고 있었다”고 극찬해 주이의 네일아트 실력을 증언했다. /kangsj@osen.co.kr

[사진] S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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