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 '금22·은10·동9' 최다 메달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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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가 제19회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서 최다 메달을 획득했다.
부천시는 13일 파주스타디움을 비롯한 파주 일원에서 열린 대회 최종일 금메달 22개, 은메달 10개, 동메달 9개 등 총 41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수원시는 금메달 15개, 은메달 11개, 동메달 6개 등 총 32개의 메달을, 평택시는 금메달 11개, 은메달 7개, 동메달 11개 등 총 29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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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가 제19회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서 최다 메달을 획득했다.
부천시는 13일 파주스타디움을 비롯한 파주 일원에서 열린 대회 최종일 금메달 22개, 은메달 10개, 동메달 9개 등 총 41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수원시는 금메달 15개, 은메달 11개, 동메달 6개 등 총 32개의 메달을, 평택시는 금메달 11개, 은메달 7개, 동메달 11개 등 총 29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뒤를 이었다.
이밖에 성남시(금 8·은 11·동 7개, 총 26개), 안산시(금 5·은 7·동 13, 총 25개), 시흥시(금 13·은 7·동 3개, 총 23개), 고양시(금 5·은 6·동 9, 총 20개)도 20개 이상의 메달을 수확하며 선전했다.
부천시는 김현아·최유하영·박정규가 각각 4관왕에 오르는 등 역도서만 14개의 금메달을 얻었고, 박태우도 탁구 남자 단식과 혼성 단체전서 우승하며 최다 메달 달성에 앞장섰다.

이 외에도 역도의 여시우(평택)가 4관왕에, 댄스스포츠의 윤재대(의왕), 역도의 이상민(시흥)·최석준(양주), 태권도의 양아름(수원)이 각각 3관왕에 오르는 영예를 안았다.
댄스스포츠 유영실·지현재(군포)·류현주(의왕)·김기환·천경자·함다미·김난수(남양주)·유광일(연천), 배드민턴 권경희·김미정(하남) 조, 수영 윤태호·정재웅·진성민(안양), 역도 민성윤(평택)·김용수(시흥), 조정 신상철·오복현(동두천), 탁구 곽성란(용인)·이신섭·공석준·장송아(수원)·김덕수(의정부)·정종현(안산), 태권도 김민형(수원)·황규빈(시흥)·이용재(성남)·신협섭(파주)·복준서(광명)도 모두 금메달 2개씩 획득, 다관왕에 이름을 올렸다.
이건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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