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여신' 최희, 안면마비 발병→ 고압 산소 치료 후 근황 "컨디션 100% 충전 중"

김현희 기자 2025. 9. 13.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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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최희가 건강 상태에 대한 근황을 전했다.

12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을 통해 "어제 이 스토리 보고 걱정을 너무 많이 해주셔서 지웠는데 저 괜찮아요. 몸 컨디션 100% 충전"이라며 필터를 사용한 셀카 한 장을 공개했다.

이어 "사실 이번주 애들도 번갈아 가정보육에 저도 컨디션이 안 좋아서 너무 힘든 한 주네요. 가혹한 한 주다. 와 정신력으로 승리 중"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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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DB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방송인 최희가 건강 상태에 대한 근황을 전했다.

12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을 통해 "어제 이 스토리 보고 걱정을 너무 많이 해주셔서 지웠는데 저 괜찮아요. 몸 컨디션 100% 충전"이라며 필터를 사용한 셀카 한 장을 공개했다.

이어 "사실 이번주 애들도 번갈아 가정보육에 저도 컨디션이 안 좋아서 너무 힘든 한 주네요. 가혹한 한 주다. 와 정신력으로 승리 중"이라고 했다.

ⓒ최희 인스타그램

앞서 지난 5일 최희는 4년 전 안면마비 발병 후 뇌 기능 추적검사, 고압산소 치료 등을 받고 있다는 근황을 전한 바 있다.

한편 최희는 지난 2010년 KBS N 스포츠 아나운서로 데뷔했다. 이후 그는 대중에게 얼굴을 알리며 '야구 여신'이라는 타이틀을 얻었다. 최희는 2020년 4월 사업가 남성과 결혼해 같은 해 11월 딸을 출산했으며 2023년 4월 둘째 아들을 얻었다.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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