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1 더 무비' 누적 500만 돌파
정하은 기자 2025. 9. 13. 16:49

개봉 12주 차에도 브레이크 없는 흥행 레이스를 펼치고 있는 'F1 더 무비'(감독 조셉 코신스키)가 누적 관객수 500만 명을 돌파하며 장기 흥행의 새 역사를 쓰고 있다.
영진위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F1 더 무비'는 13일 오후 12시 43분 기준 누적 관객수 500만 150명을 기록했다.
'F1 더 무비'는 최고가 되지 못한 베테랑 드라이버 소니 헤이스(브래드 피트)가 최하위 팀에 합류해 천재적인 신예 드라이버와 함께 일생일대의 레이스를 펼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무엇보다 '얼굴'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컨저링: 마지막 의식' 등 연이은 기대작들의 개봉에도 불구, 네이버 실관람객 평점 9.07점, CGV 골든에그 지수 99%, 메가박스 실관람 평점 9.5점, 롯데시네마 관람객 평점 9.6점이라는 독보적인 호평 지수를 유지하고 있어 더욱 의미가 깊다.
5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 차트 장기 집권을 이어가고 있는 'F1 더 무비'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정하은 엔터뉴스팀 기자 jeong.haeun1@jtbc.co.kr
사진=워너브러더스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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