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태영, ♥권상우 찬스 럭셔리 여행, 500억 '베컴 부부' 집 보더니 '깜짝'

신영선 기자 2025. 9. 13.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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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손태영이 남편 권상우의 배려 덕분에 2박 3일간 특별한 휴가를 떠난 여정을 공개했다.

13일 유튜브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에는 "사랑꾼 남편 덕에 제대로 휴가 떠난 손태영의 여행 vlog"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그는 여행 중 느낀 감정과 풍경을 진솔하게 공유하며 팬들과 교감했고, 이를 본 네티즌들은 "역시 권상우는 사랑꾼 남편", "손태영의 행복한 모습이 보기 좋다"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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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영상 캡처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배우 손태영이 남편 권상우의 배려 덕분에 2박 3일간 특별한 휴가를 떠난 여정을 공개했다.

13일 유튜브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에는 "사랑꾼 남편 덕에 제대로 휴가 떠난 손태영의 여행 vlog"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손태영은 "남편 찬스로 여행을 간다"며 즐거운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평소 가족과의 시간을 중요하게 여겨온 그는 이번에도 남편이 잠시 아들을 챙겨준 덕분에 여유로운 일정을 계획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휴양지에 도착한 손태영은 "외국에 온 것 같다. 호주 같기도 하고 하와이 느낌도 난다"며 주변 풍경에 감탄했다. 바닷가에서의 산책, 보트 체험, 이국적인 거리 풍경을 카메라에 담으며 여행의 설렘을 고스란히 전했다. 그는 "너무 신났다. 낭만 그 자체"라며 해맑은 웃음을 보이기도 했다.

특히 가족 이야기도 빼놓지 않았다. 아들의 운동 실력을 자랑하며 "남편 있으면 좋았을 것 같다. 권아빠랑 맞는다. 운동하고 뛰고 수영하고 좋아할 것 같다"고 말하는가 하면, 함께 나누고 싶은 추억에 대한 아쉬움도 드러냈다. 여행지에서 즐긴 조식, 현지의 명물 샌드위치와 커피까지 세세히 소개하며 팬들에게 "다음엔 가족과 다시 오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유튜브 영상 캡처

요트 투어에서는 데이비드 베컴 부부 소유의 집과 요트가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가이드는 "옆집이 3,700달러(한화 약 500억 원)이라고 소개했고, 손태영은 높은 가격에 놀라워 했다.

그는 여행 중 느낀 감정과 풍경을 진솔하게 공유하며 팬들과 교감했고, 이를 본 네티즌들은 "역시 권상우는 사랑꾼 남편", "손태영의 행복한 모습이 보기 좋다"는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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