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태영, ♥권상우 찬스 럭셔리 여행, 500억 '베컴 부부' 집 보더니 '깜짝'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손태영이 남편 권상우의 배려 덕분에 2박 3일간 특별한 휴가를 떠난 여정을 공개했다.
13일 유튜브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에는 "사랑꾼 남편 덕에 제대로 휴가 떠난 손태영의 여행 vlog"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그는 여행 중 느낀 감정과 풍경을 진솔하게 공유하며 팬들과 교감했고, 이를 본 네티즌들은 "역시 권상우는 사랑꾼 남편", "손태영의 행복한 모습이 보기 좋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배우 손태영이 남편 권상우의 배려 덕분에 2박 3일간 특별한 휴가를 떠난 여정을 공개했다.
13일 유튜브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에는 "사랑꾼 남편 덕에 제대로 휴가 떠난 손태영의 여행 vlog"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손태영은 "남편 찬스로 여행을 간다"며 즐거운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평소 가족과의 시간을 중요하게 여겨온 그는 이번에도 남편이 잠시 아들을 챙겨준 덕분에 여유로운 일정을 계획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휴양지에 도착한 손태영은 "외국에 온 것 같다. 호주 같기도 하고 하와이 느낌도 난다"며 주변 풍경에 감탄했다. 바닷가에서의 산책, 보트 체험, 이국적인 거리 풍경을 카메라에 담으며 여행의 설렘을 고스란히 전했다. 그는 "너무 신났다. 낭만 그 자체"라며 해맑은 웃음을 보이기도 했다.
특히 가족 이야기도 빼놓지 않았다. 아들의 운동 실력을 자랑하며 "남편 있으면 좋았을 것 같다. 권아빠랑 맞는다. 운동하고 뛰고 수영하고 좋아할 것 같다"고 말하는가 하면, 함께 나누고 싶은 추억에 대한 아쉬움도 드러냈다. 여행지에서 즐긴 조식, 현지의 명물 샌드위치와 커피까지 세세히 소개하며 팬들에게 "다음엔 가족과 다시 오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요트 투어에서는 데이비드 베컴 부부 소유의 집과 요트가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가이드는 "옆집이 3,700달러(한화 약 500억 원)이라고 소개했고, 손태영은 높은 가격에 놀라워 했다.
그는 여행 중 느낀 감정과 풍경을 진솔하게 공유하며 팬들과 교감했고, 이를 본 네티즌들은 "역시 권상우는 사랑꾼 남편", "손태영의 행복한 모습이 보기 좋다"는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노윤서, 흠뻑 젖은 비키니 속 넘치는 볼륨감… '美친 뒤태'에 "감다살" [스한★그램] - 스포츠한국
- '한일가왕전' 박서진 장구 퍼포먼스, 이틀 만에 100만 뷰 돌파 - 스포츠한국
- 초심 찾겠다는 방시혁 의장이 기억해야 할 것들 [스한:초점] - 스포츠한국
- 솔라, 구도가 아찔하네…쪼그려 앉아 '힙' 매력 발산[스한★그램] - 스포츠한국
- '원빈 조카' 김희정, 수영복 터질 것 같은 볼륨감… 극세사 각선미에 "빛이 난다" - 스포츠한국
- '악마가 이사왔다' 임윤아 "18주년 맞이하는 동안 한결같을 수 있었던 비결"[인터뷰] - 스포츠한국
- '1세대 유튜버' 대도서관 사망에 팬들 '충격'…전처 윰댕 SNS, 추모 물결 - 스포츠한국
- '돌싱글즈7' 박성우, 한지우에 "돌돌돌싱도 괜찮아"…박희종도 "상관없어" - 스포츠한국
- 유명 래퍼, 자녀 앞 알몸 불륜 논란에 입 열었다 "와이프가 협박"('사건반장') - 스포츠한국
- 고우리, '워터밤 여신' 목표라더니…"진짜 원하는 건 앗뜨밤" - 스포츠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