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극적 사건" NBA '올해의 식스맨' 나즈리드 누나, 남친 총격에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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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프로농구(NBA) 미네소타 팀버울브스의 센터 나즈 리드의 누나가 연인에게 살해당하는 비극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ESPN은 최근 "리드의 누나가 최근 미국 뉴저지주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총에 맞아 사망했으며 남자 친구는 살인 혐의로 기소됐다"고 보도했다.
총격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아파트 단지 입구 근처에서 여러 발의 총상을 입고 쓰러져 있는 토라야 리드를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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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ESPN은 최근 "리드의 누나가 최근 미국 뉴저지주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총에 맞아 사망했으며 남자 친구는 살인 혐의로 기소됐다"고 보도했다. 총격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아파트 단지 입구 근처에서 여러 발의 총상을 입고 쓰러져 있는 토라야 리드를 발견했다.
경찰은 용의자 샤킬 그린이 인근 도로를 따라 도주하는 것을 발견하고 추격해 체포했다. 그린은 살인 혐의 외에도 두 건의 무기 소지 혐의로 기소됐다. 검찰은 토라야 리드와 그린이 연인 관계였다고 밝혔다.
리드는 2019-2020시즌 미네소타에서 NBA에 데뷔한 이후 여섯 시즌 동안 활약했고 지난 시즌에는 NBA 올해의 식스맨에 선정됐다. 최근엔 미네소타와 5년 연장 계약을 맺었다.
리드의 비극적인 사건을 접한 팀 동료 칼-앤서니 타운스는 자신의 SNS를 통해 "마음이 아프다"며 애도의 뜻을 밝혔다.
임한별 기자 hanbuil@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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