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맘 이지현, 미용사 천직이었네‥예약 폭주에도 “할수록 너무 재밌어”

이하나 2025. 9. 13.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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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현이 헤어 디자이너로서 보람을 느꼈다.

이지현은 지난 9월 1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하면 할수록 미용이란 모든 작업이 너무너무 재밌어요. 고객님의 만족도가 제일 중요하지만 저는 미용의 작업을 사랑하는 거 같아요. 저의 작업 완성도가 높아지는 만큼 고객님의 만족도도 높아지겠죠"라며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이지현이 고객에게 펌 시술을 하는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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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지현 소셜미디어
사진=이지현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하나 기자]

이지현이 헤어 디자이너로서 보람을 느꼈다.

이지현은 지난 9월 1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하면 할수록 미용이란 모든 작업이 너무너무 재밌어요. 고객님의 만족도가 제일 중요하지만 저는 미용의 작업을 사랑하는 거 같아요. 저의 작업 완성도가 높아지는 만큼 고객님의 만족도도 높아지겠죠”라며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이지현이 고객에게 펌 시술을 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지현의 진지한 표정이 시선을 끈다. 이지현은 “마라톤도 하고 싶어서 몸이 근질거리는 비 오는 밤이네요”라고 덧붙이며 열정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이지현은 두 차례 이혼한 이후 딸과 아들을 홀로 양육 중이다. 여러 차례 낙방 끝에 지난 3월 미용 국가고시 실기 시험 합격 소식을 전했으며 최근에는 한 프랜차이즈 미용실에서 준디자이너 직함을 달고 9월 9일부터 11월 중순까지 직접 시술을 하게 됐따고 밝혔다. 손님 모집 공고와 함께 9월 예약은 마감됐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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