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마했는데" SF, 다저스에 10회말 끝내기 승…WC 0.5경기 차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정후의 샌프란시스코가 LA 다저스와 3연전 첫 경기를 연장 끝내기 승리로 장식했다.
샌프란시스코는 1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다저스와 경기에서 10회말 5-1로 끝내기 승리를 거뒀다.
이날 뉴욕 메츠가 텍사스에 3-8로 패해 샌프란시스코와 뉴욕 메츠의 와일드카드 승차는 0.5경기로 줄었다.
샌프란시스코와 다저스는 14일 3연전 두 번째 경기를 치른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샌프란시스코는 1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다저스와 경기에서 10회말 5-1로 끝내기 승리를 거뒀다.
6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한 이정후는 3타수 무안타 1볼넷으로 경기를 마쳤다.
9월 샌프란시스코 타선을 이끈 이정후는 전날 애리조나전 4타수 무안타에 이어 이날 경기까지 2경기 연속 무안타로 침묵했다.
이후 연장 10회 1사 3루에서 볼넷을 골라 끝내기 발판을 만들었다.
2회 야마모토를 상대로 좌익수 뜬공으로 물러난 이정후는 5회 두 번째 타석에선 1루 땅볼로 아웃됐다.
8회엔 바뀐 투주 잭 드라이어를 상대로 2루 땅볼로 물러났다.
이날 양팀 선발로 나선 다저스의 야마모토와 자이언츠의 저스틴 벌랜더는 팽팽한 투수전을 벌였다. 야마모토는 7이닝을 1피안타 무실점으로 막아 냈다. 벌랜더는 다저스 타선을 7이닝 4피안타 1실점으로 봉쇄했다.
이날 뉴욕 메츠가 텍사스에 3-8로 패해 샌프란시스코와 뉴욕 메츠의 와일드카드 승차는 0.5경기로 줄었다.
샌프란시스코와 다저스는 14일 3연전 두 번째 경기를 치른다. 다저스 선발은 클레이튼 커쇼, 샌프란시스코는 로건 웹이다.
임한별 기자 hanbuil@mt.co.kr
Copyright © 동행미디어 시대 & sida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섹시하다고 좋아하더니"… 결혼 후 폴댄스 금지한 남편, 아내는 가출 - 머니S
- 한밤중 자취방 침입한 남성, 집주인은 반나체… 해명 들어보니 '충격' - 머니S
- '상습 외도' 에 아내 폭행… "놀긴 했지만 모텔은 안 갔다" 적반하장 남편 - 머니S
- 결혼 후 '월 150만원' 반려견 유치원 보낸다는 여친… "이 결혼 괜찮나요" - 머니S
- 임신 아내 두고 헌팅술집 가는 남편… "총각처럼 새 인생 살고 싶다" 충격 - 머니S
- "내 아이, 아내 서랍 사진 속 남성과 똑 닮아"… 친자 검사 결과 '충격' - 머니S
- "성관계로 운 받아" 가스라이팅… 무속인의 '1인 2역' 충격 사기 - 머니S
- "여자 맞냐면서 성관계 요구"… '첫 트젠 연예인' 하리수, 충격 폭로 - 머니S
- "목숨 걸고 어딜 전화하시나"… 전주 한옥마을 도로 점령한 무개념 여성 - 머니S
- 비자 단속만 목적이 아니다?… 미 이민국, 배터리 공장 현장 업체 압수수색 - 머니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