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센느, 17일 영화 '첫사랑 엔딩' 컬래버 음원 '고백주파수' 발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걸그룹 리센느(RESCENE)가 영화 '첫사랑 엔딩' 가창자로 나선다.
리센느가 가창에 참여한 영화 '첫사랑 엔딩' 컬래버레이션 음원 '고백주파수'(Love Frequency)가 오는 17일 오후 6시 발매된다.
한편 리센느가 참여한 영화 '첫사랑 엔딩' 컬래버레이션 음원 '고백주파수'는 오는 1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걸그룹 리센느(RESCENE)가 영화 '첫사랑 엔딩' 가창자로 나선다.
리센느가 가창에 참여한 영화 '첫사랑 엔딩' 컬래버레이션 음원 '고백주파수'(Love Frequency)가 오는 17일 오후 6시 발매된다.
'고백주파수'는 소극적인 마음을 '주파수에 담아 공기에 실어 보낸다'라는 재치 있는 표현으로 완성된 미드템포 알앤비 곡이다. 리센느는 자신들만의 매력으로 가까워질 듯 멀어지는 마음의 간극과 그 안의 용기를 섬세하게 선보인다.
특히 레트로한 무드 위 그루비한 리듬과 멜로디가 리센느의 섬세하고 투명한 목소리와 조화를 이뤄 고백을 망설이는 순간의 떨림을 감각적으로 그려낼 예정이다.
리센느는 지난해 첫 번째 싱글 '리 씬'으로 데뷔 후 빠르게 성장하며 음악 팬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무궁무진한 가능성과 음악적 스펙트럼을 보여주며 매 앨범 '커리어 하이'를 달성했고, 영국 유명 음악 전문 매거진 NME가 꼽은 '올해 꼭 주목해야 할 신예 아티스트'에 선정되는 등 국내외에서 뚜렷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영화 '첫사랑 엔딩'은 장하오천의 소설 '나의 세상을 완성해 줘'를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청춘스타 류호존과 송위룡이 주연을 맡아 화제를 모았다. 첫사랑은 이뤄지지 않는다는 속설에 도전하는 소년, 소녀의 청춘 로맨스 '첫사랑 엔딩'은 지난달 27일 국내 개봉 후 1020 여성 관객의 뜨거운 지지를 얻으며 수많은 SNS 인증과 'N차 관람'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
한편 리센느가 참여한 영화 '첫사랑 엔딩' 컬래버레이션 음원 '고백주파수'는 오는 1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breeze52@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남자들은 내 몸만 원해"…'모텔 살인' 김소영 드러난 '과거 행적'
- "잘생긴 완벽 남친, 입에선 악취" 20대 여성 고민…"성욕 뚝" 폭풍 공감
- 어묵 가게서 100번 주문한 단골, 보여준 '계좌 이체 화면' 80번이 가짜 [영상]
- 성폭행 피해 여성 "경찰이 성관계해 주면 사건 접수해 주겠다" 폭로 발칵
- 태어난 지 하루 만에 화장실에 버려진 여성…28년 만에 친부모와 재회
- "'온몸 구더기' 아내, 오래된 골절…부사관 남편은 큰 빚 있었다"
- 여직원 책상에 'XX털' 뿌린 상사…'안 죽었니?' 택시 기사 폭행한 버스 기사[주간HIT영상]
- 김대희, 승무원 출신 아내 공개 "26살에 결혼…파혼할 뻔한 적도 있어"
- 나나 "꾸준히 잘 만나, 이상형은 부드러운 사람"…연하 채종석과 열애설 재점화
- 최준희, 5월 결혼 앞두고 더 물오른 미모…시크 비주얼 [N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