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영, LPGA 투어 퀸시티 챔피언십 2R 공동 5위…선두와 3타 차

정현숙 2025. 9. 13. 13:5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세영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크로거 퀸시티 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 2라운드에서 공동 5위에 올랐습니다.

김세영은 13일(오늘, 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해밀턴타운십의 TPC 리버스벤드(파72·6천876야드)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2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1개로 4언더파 68타를 쳤습니다.

전지원이 넬리 코르다(미국), 로티 워드(잉글랜드) 등과 함께 9언더파 135타를 치고 공동 8위로 대회 반환점을 돌았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세영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크로거 퀸시티 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 2라운드에서 공동 5위에 올랐습니다.

김세영은 13일(오늘, 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해밀턴타운십의 TPC 리버스벤드(파72·6천876야드)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2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1개로 4언더파 68타를 쳤습니다.

중간 합계 10언더파 134타가 된 김세영은 전날 공동 3위에서 순위가 소폭 하락한 공동 5위가 됐습니다.

이틀 연속 단독 선두를 지킨 짠네티 완나센(태국)의 13언더파 131타와는 3타 차입니다.

김세영은 최근 6개 대회에서 '톱10'을 네 번 기록하며 상승세를 타고 있습니다.

마지막 우승은 2020년 11월 펠리컨 챔피언십으로 이번 대회에서 정상에 오르면 4년 10개월 만에 투어 13승을 달성합니다.

전지원이 넬리 코르다(미국), 로티 워드(잉글랜드) 등과 함께 9언더파 135타를 치고 공동 8위로 대회 반환점을 돌았습니다.

지난해 이 대회에서 우승한 교포 선수 리디아 고(뉴질랜드)는 5언더파 139타로 공동 31위입니다.

[사진 출처 : AFP=연합뉴스]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정현숙 기자 (hyensui@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