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1 더 무비' 500만 돌파, 2025 외화 1위 [공식]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F1 더 무비'가 국내 누적 관객수 500만 명을 돌파했다.
13일 영화 'F1 더 무비'(감독 조셉 코신스키, 제공/배급 워너브러더스 코리아) 측은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개봉 12주 차인 이날 오후 12시 43분, 누적 관객수 500만 150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연휘선 기자] 'F1 더 무비'가 국내 누적 관객수 500만 명을 돌파했다.
13일 영화 'F1 더 무비'(감독 조셉 코신스키, 제공/배급 워너브러더스 코리아) 측은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개봉 12주 차인 이날 오후 12시 43분, 누적 관객수 500만 150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올해 개봉한 외화 박스오피스 1위의 성적이다.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컨저링: 마지막 의식' 등 연이은 외화 기대작들의 개봉에도 불구, 네이버 실관람객 평점 9.07점, CGV 골든에그 지수 99%, 메가박스 실관람 평점 9.5점, 롯데시네마 관람객 평점 9.6점이라는 독보적인 호평 지수를 유지하며 'F1 더 무비'가 역대급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것이다.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은 “오늘 3회차 완료. 10번 보래도 볼 수 있는 영화” (네이버_ki******), “이미 5번 봤지만 또 보고 싶은 영화”(CGV_아********), “할리우드가 선사하는 짜릿한 대규모 극장 레이싱의 즐거움이 팍팍 느껴진다”(CGV_제****), “최고. 최고다. 영화란 이 정도는 되어야 세계에 내놓는 거지”(메가박스_zo*******), “어벤져스 이후 가장 재밌고 벅차게 본 영화. 두 번 봤어요!!!! 처음엔 잘 모르고 봐서 재밌고 두 번째는 다 알아서 재밌고 끝나기 전에 한 번 더 보는 게 목표입니다”(롯데시네마_박**) 등 끊이지 않는 극찬 세례와 함께 N차 관람 후기를 쏟아내고 있다.
/ monamie@osen.co.kr
[사진] 워너브러더스 코리아 제공.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지금까지 본 중 가장 마른 여배우들..하지원→데미 무어 [Oh!쎈 이슈]
- "고립된 일본 야구, 점점 뒤처진다" 한국이 부러울 지경, 日 언론이 이런 한탄을 하다니…오타니
- 이재룡 보고 있나?..김희철 "술 마시고 음주운전 할까봐 차를 없앴다" [핫피플]
- "박나래 논란 알았지만"…'운명전쟁49' 지선도령, 입 꾹 다문 이유 ('점집 용군TV')[종합]
- 한화, WBC 기적의 8강 이끈 지도자 품다…강인권 QC 코치 전격 영입 “현장 요청 있었다” [공식발
- 이장우, 대금 미납도 DM 읽씹도 아니었다…맞고 틀린 것 [종합]
- “이혼 후 무속인 됐다” 박재현 前아내, 충격 근황 공개 ('X의 사생') [Oh!쎈 예고]
- "시차 적응이 문제였다" 그럼 한국전은 왜? 일본 대참사, 원조 괴물 투수의 한탄…진짜 중요한 건
- 美외신들도 비난+야유..케데헌, '아카데미2관왕' 인종차별논란→李 대통령 찬사 [핫피플]
- [공식] ‘성추행 부인’ 한지상, 6년만 녹음본 까고 악플 법적대응..“선처·합의 無”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