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건♥’ 고소영 “혼자는 외로워보여” 입양 결심(바로그고소영)

이슬기 2025. 9. 13.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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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영이 두 반려견과의 만남을 이야기했다.

9월 12일 채널 '바로 그 고소영'에는 '의사도 포기한 포메 알로페시아X 극복한 관리팁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고소영은 "오늘은 우리 코코퐁이와 함께 한 별장에서 힐링 일상을 담아봤어요"라며 소소한 일상을 공유했다.

고소영은 포메라니안 퐁이와 코코를 소개하면서 "퐁이가 한 달 반 정도 먼저 왔고 코코가 그 다음에 왔다"라고 입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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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 ‘바로 그 고소영’
채널 ‘바로 그 고소영’

[뉴스엔 이슬기 기자]

고소영이 두 반려견과의 만남을 이야기했다.

9월 12일 채널 '바로 그 고소영'에는 '의사도 포기한 포메 알로페시아X 극복한 관리팁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고소영은 "오늘은 우리 코코퐁이와 함께 한 별장에서 힐링 일상을 담아봤어요"라며 소소한 일상을 공유했다.

고소영은 포메라니안 퐁이와 코코를 소개하면서 "퐁이가 한 달 반 정도 먼저 왔고 코코가 그 다음에 왔다"라고 입을 열었다.

그는 "코로나 시기에 집에만 있는 시간이 많았는데, 아이들이 강아지를 키우고 싶어하더라. 책임감이 필요하니까 가서 보기만 하자고 먼저 했는데 내가 먼저 데리고 왔다"라고 해 웃음을 더했다.

두 마리를 기르게 된 계기에 대해서는 "한 마리 데리고 왔다가 너무 외로워 보여서 코코를 데려왔다"는 설명이 더해졌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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