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서예지 경서, 10월 결혼 발표…"평생 함께하고픈 사람 만나"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경서예지 경서(원경서·31)가 결혼을 발표했다.
지난 12일 경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평생을 함께하고 싶은 소중한 사람을 만나, 올 10월 결혼을 하게 됐다"라며 결혼 소식을 알렸다.
제가 평생을 함께하고 싶은 소중한 사람을 만나, 올 10월 결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저와 함께해 준 모든 순간에 감사드리고, 항상 변함없는 경서예지 경서가 되겠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가수 경서예지 경서(원경서·31)가 결혼을 발표했다.
지난 12일 경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평생을 함께하고 싶은 소중한 사람을 만나, 올 10월 결혼을 하게 됐다"라며 결혼 소식을 알렸다.
경서는 "더 좋은 노래와 무대로 보답하며 늘 그랬듯 진심을 다해 여러분 곁에 있고 싶다"고 덧붙였다.
1995년생 경서는 2020년 4월 2인조 그룹 경서예지로 데뷔했다. 인스타그램과 유튜브로 팬들과 소통 중이다.

다음은 경서 글 전문.
여러분 안녕하세요 , 경서예지 경서입니다. 오늘은 제 삶에서 가장 소중한 소식을 직접 전하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저를 늘 아껴주고 지켜봐 준 경지들 덕분에 지금의 제가 있는 것 같아요.
제가 평생을 함께하고 싶은 소중한 사람을 만나, 올 10월 결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조심스럽지만 가장 먼저 여러분과 나누고 싶었어요.
갑작스러운 소식에 놀라셨겠지만, 더 좋은 노래와 무대로 보답하며, 늘 그랬듯 진심으로 여러분 곁에 있고 싶어요.
또, 제가 청첩장을 받을 땐 몰랐는데 직접 전해야 하는 상황이 되어보니 어렵게만 느껴지네요. 서툴고 부족한 탓에 소식을 전달받지 못 한 분들께 넓은 마음으로 양해 부탁드리며, 편하게 연락 주시면 감사하고 행복한 마음으로 소식 전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저와 함께해 준 모든 순간에 감사드리고, 항상 변함없는 경서예지 경서가 되겠습니다. 앞으로도 따뜻한 마음으로 지켜봐 주세요. 감사합니다.
마아라 기자 aradazz@mt.co.kr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운전 사고 낸 리정, 면허 강제 실격? "너무 긴장되서 발이 떨려" - 머니투데이
- [단독] 유재석, 200억 강남 땅 담보로 '77억' 대출…'이 사업' 시작한다 - 머니투데이
- 정동원에 '5억 달라' 협박한 인물, 누구길래…"집에도 놀러온 사이" - 머니투데이
- 김대호, 집안에 세부 '모래사장' 만들었다…"향락에 미친 사람" - 머니투데이
- "하의 벗기고 촬영·성폭행 시도" 진조크루, 피해자 2차 가해 논란 - 머니투데이
- "자기만 살겠다고" 대통령도 맹비난…'45조 요구' 삼성 노조 사면초가 - 머니투데이
- "손 넣어서 자꾸 배 만져요"...초2 담임 교사가 교탁 뒤에서 한 짓 - 머니투데이
- "하락 풀베팅 했는데 상폐 당해"…개미 무덤 된 '곱버스 ETN' - 머니투데이
- 소풍 갔다 사고, 선생님 탓? "학부모가 손배소 건다"...교사들 떠는 이유 - 머니투데이
- 삼성 노조 겨냥?...李 "나만 살겠다는 과한 요구, 다른 노동자도 피해" - 머니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