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 순직해병 현장지휘관 박상현 대령 ‘직무정지’

이현호 기자 2025. 9. 13.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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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사령부는 순직해병 특검 수사와 관련해 박상현 해병대 제1사단 참모장(대령·순직 사고 당시 해병대 제1사단 7여단장)의 직무배제를 위한 분리파견 조처를 했다고 13일 밝혔다.

박 전 여단장은 2023년 7월 채 상병 사망 당시 현장의 최선임 지휘관이다.

순직해병 특검이 지난달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한 바 있다.

앞서 사건을 수사한 경찰도 지난해 7월 박 전 여단장 등 6명을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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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현 전 해병대 1사단 7여단장이 지난 8월 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 서초구 순직해병특별검사팀으로 출석하고 있다. 연합뉴스
[서울경제]

해병대사령부는 순직해병 특검 수사와 관련해 박상현 해병대 제1사단 참모장(대령·순직 사고 당시 해병대 제1사단 7여단장)의 직무배제를 위한 분리파견 조처를 했다고 13일 밝혔다.

박 전 여단장은 2023년 7월 채 상병 사망 당시 현장의 최선임 지휘관이다. 순직해병 특검이 지난달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한 바 있다.

앞서 사건을 수사한 경찰도 지난해 7월 박 전 여단장 등 6명을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

이현호 기자 hhlee@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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