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뤼디거,대퇴직근 부상...로마노"3개월간 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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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토니오 뤼디거가 부상을 당했다는 소식이다.
레알 마드리드는 12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식 진단 결과, 토니 뤼디거는 왼쪽 다리 대퇴직근(허벅지 앞쪽 근육) 부상으로 확인됐다. 구체적인 회복 기간은 추후 경과를 지켜봐야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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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투=김호진]
안토니오 뤼디거가 부상을 당했다는 소식이다.
레알 마드리드는 12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식 진단 결과, 토니 뤼디거는 왼쪽 다리 대퇴직근(허벅지 앞쪽 근육) 부상으로 확인됐다. 구체적인 회복 기간은 추후 경과를 지켜봐야 한다”고 전했다.
뤼디거는 안토니오 뤼디거는 9월 A매치 기간 독일 대표팀에 합류해 2026 북중미 월드컵 유럽예선 두 경기에 연이어 나섰다. 슬로바키아와의 조별리그 5차전에서는 풀타임을 뛰었으며, 이어 열린 북아일랜드전에서는 선발 출전해 후반 37분까지 경기를 소화했다.
한편 유럽 축구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는 13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뤼디거는 왼쪽 다리 전방 근육에 문제가 생겨 약 3개월 간 결장할 것이다. 복귀 시점은 불투명하지만 12월까지는 돌아올 것”이라고 복귀 시점을 알렸다.
뤼디거의 이탈로 인해 레알은 앞으로 빡빡한 일정 속에서 수비 자원 운용에 신중을 기해야 하는 상황에 놓였다. 올시즌 주축 센터백으로 활약 중인 에데르 밀리탕과 딘 하이센에게 과부하가 걸리지 않도록 체력 관리가 중요한 과제로 떠올랐다.
한편 레알은 13일 오후 11시 15분 스페인 레알레 아레나에서 열리는 2024-25시즌 스페인 라리가 37라운드에서 레알 소시에다드와 맞대결을 펼친다.
김호진 기자 hojink6668@fourfourtw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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