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비너스 출신 채주화, 둘째 임신..“이제 아이돌 아니고 아이둘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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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헬로비너스 출신 배우 채주화가 둘째 임신을 알렸다.
12일 채주화는 개인 계정을 통해 "안녕하세요. 저! 이제! 아이돌 아니고 아이둘맘 됩니다 #임밍아웃"이라고 전했다.
더불어 채주화는 둘째 아이의 태명이 '복댕이'라고 전했다.
한편, 채주화는 2012년 그룹 헬로비너스 멤버로 데뷔했으며 당시 '라임'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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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채연 기자] 그룹 헬로비너스 출신 배우 채주화가 둘째 임신을 알렸다.
12일 채주화는 개인 계정을 통해 “안녕하세요. 저! 이제! 아이돌 아니고 아이둘맘 됩니다 #임밍아웃”이라고 전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서 채주화는 편하게 머리를 틀어올리고 블랙 재킷을 입은 채 미소짓고 있다. 손에 들고 있는 초음파 사진에는 태아의 형상으로 보이는 모습도 함께 공개돼 이목이 집중됐다.

더불어 채주화는 둘째 아이의 태명이 ‘복댕이’라고 전했다. 다만 복댕이의 성별은 구체적으로 알려지지 않았다.
이를 접한 지인들의 반응도 화제다. 같은 그룹에서 활동한 이서영은 “행복만 해라 셋째언니”리고 댓글을 달았고, 나인뮤지스 출신 이유애린은 “에에엥에? 혜림아!!!!!! 축하해!!!!!!!!”라고 전했다.
한편, 채주화는 2012년 그룹 헬로비너스 멤버로 데뷔했으며 당시 ‘라임’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했다. 2019년 팀이 해체된 뒤 배우로 전향했다.
2022년 10살 연상의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한 그는 지난 2023년 10월 첫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cykim@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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