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세' 강예원, 나이 안 믿기는 역대급 동안 미모…청순함+귀여움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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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강예원이 거울 앞에서 담은 셀카로 청순함과 귀여움을 동시에 드러냈다.
강예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양한 표정이 담긴 이모지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서 강예원은 실내 미용실 공간의 대형 거울을 배경으로 스마트폰을 들고 미소 짓고 있다.
강예원 손에는 캐릭터가 그려진 케이스의 스마트폰을 들었고 핑크 톤 네일이 눈에 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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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임채령 기자]

배우 강예원이 거울 앞에서 담은 셀카로 청순함과 귀여움을 동시에 드러냈다.
강예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양한 표정이 담긴 이모지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서 강예원은 실내 미용실 공간의 대형 거울을 배경으로 스마트폰을 들고 미소 짓고 있다. 천장에는 선형 조명이 길게 뻗어 있고 유리창 밖의 초록 풍경과 내부의 금속 선반, 화분이 어우러진다. 앞머리를 얇게 내린 스트레이트 헤어가 어깨를 스치고 회색 반소매 티셔츠의 소매를 가볍게 걷어 올려 캐주얼한 무드를 만든다.

진주 목걸이스와 실버 반지, 얇은 팔찌가 포인트가 된다. 강예원 손에는 캐릭터가 그려진 케이스의 스마트폰을 들었고 핑크 톤 네일이 눈에 띈다. 하의는 레오퍼드 패턴으로 포인트를 더했고 촬영은 미디엄 클로즈업 구도로 밝은 톤의 실내 조명 아래 진행된 모습이다.
이를 본 팬들은 "언니 진짜 넘 이뿌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예쁘고귀엽고요", "미모가 미모가"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2001년 드라마 '허니허니'로 데뷔한 1979년생 강예원은 드라마, 예능, 영화를 오가며 다방면으로 활동했다. 강예원은 지난 2022년 JTBC '한 사람만'에 출연 후 현재는 3년째 작품 활동을 쉬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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