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세' 신현빈, 나이 안믿기는 동안 비주얼…드레스 자태로 여신미모 폭발

임채령 2025. 9. 13. 10:0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신현빈이 플라워 자수 드레스로 영화제 밤을 물들였다.

신현빈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IFF #얼굴 #theugly"라는 해시태그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서는 신현빈이 우드 몰딩과 거울이 있는 엘리베이터에서 측면 포즈를 잡아 입체 자수와 비드 장식의 질감을 드러낸다.

아울러 마지막 사진에서 신현빈은 TIFF 포토월 앞에서 양손을 턱 아래 모으는 포즈로 헤어·메이크업과 주얼리 디테일을 보여준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텐아시아=임채령 기자]


배우 신현빈이 플라워 자수 드레스로 영화제 밤을 물들였다.

신현빈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IFF #얼굴 #theugly"라는 해시태그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서는 신현빈이 우드 몰딩과 거울이 있는 엘리베이터에서 측면 포즈를 잡아 입체 자수와 비드 장식의 질감을 드러낸다. 이어진 사진에서 신현빈이 로비의 대형 시계와 아트 데코 조명 아래 전신을 공개해 바닥까지 흐르는 롱 헤믈라인을 강조한다. 다른 컷에서 신현빈은 차량 내부에서 드레스 단을 정리하며 이동 준비를 마치고 있다. 아울러 마지막 사진에서 신현빈은 TIFF 포토월 앞에서 양손을 턱 아래 모으는 포즈로 헤어·메이크업과 주얼리 디테일을 보여준다.


이를 본 팬들은 "아주 그냥 야무지게 이쁘네"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언니 너무 예쁘고 헤메코도 너무 좋아요" "멋진 아름다움"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신현빈은 1986년생으로 39세이며 영화 '얼굴'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이영화는 제50회 토론토 국제 영화제 스페셜 프레젠테이션 부문 초청작이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