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싱 모델 故 신해리 1주기…갑작스러운 부고

정예원 기자 2025. 9. 13.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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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코리아 출신 레이싱 모델 고(故) 신해리(본명 신화진)가 세상을 떠난 지 1년이 됐다.

당시 고인과 친분이 있던 레이싱 모델 조인영이 SNS를 통해 부고를 알렸다.

고인이 사망 이틀 전까지도 SNS에 사진을 게시하며 일상을 공유한 만큼 소식은 더욱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고인은 2012년 미스코리아 경남에 출전했으며, 부산국제모터쇼, 서울모터쇼, 미국 세마쇼 등에서 레이싱 모델로 활동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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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신해리 / 사진=故 신해리 인스타그램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미스코리아 출신 레이싱 모델 고(故) 신해리(본명 신화진)가 세상을 떠난 지 1년이 됐다.

고 신해리는 2024년 9월 13일 갑작스럽게 사망했다. 향년 32세. 구체적인 사인은 공개되지 않았다.

당시 고인과 친분이 있던 레이싱 모델 조인영이 SNS를 통해 부고를 알렸다. 그는 "사랑하는 우리 해리 가는 길 외롭지 않게 깊은 애도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고인이 사망 이틀 전까지도 SNS에 사진을 게시하며 일상을 공유한 만큼 소식은 더욱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고인은 2012년 미스코리아 경남에 출전했으며, 부산국제모터쇼, 서울모터쇼, 미국 세마쇼 등에서 레이싱 모델로 활동한 바 있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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