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이 커졌다…바르셀로나, ‘살라 후계자’ 올리세 영입전 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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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 바르셀로나가 마이클 올리세의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는 소식이다.
영국 '팀토크'는 13일(한국시간) "바이에른 뮌헨의 스타인 올리세를 두고 바르셀로나와 리버풀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 리버풀 뿐만 아니라 바르셀로나 또한 올리세의 '열렬한 팬'으로 영입을 희망한다"고 전했다.
매체는 "뮌헨은 그의 가치를 인지하고 있으며, 거액 연봉 인상으로 경쟁 구단들의 관심을 차단하려 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올리세의 거취에 팬들의 이목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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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투=김호진]
FC 바르셀로나가 마이클 올리세의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는 소식이다.
영국 ‘팀토크’는 13일(한국시간) “바이에른 뮌헨의 스타인 올리세를 두고 바르셀로나와 리버풀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 리버풀 뿐만 아니라 바르셀로나 또한 올리세의 ‘열렬한 팬’으로 영입을 희망한다”고 전했다.
올리세는 2001년생의 젊은 공격 자원이다. 그는 올리세는 날카로운 패스 감각과 드리블 돌파 능력을 갖춘 선수다. 혼자서도 공격 전개를 열어갈 수 있는 능력이 있다. 또한 시야가 넓고 패스 흐름을 읽는 능력이 강점으로 꼽힌다.
레딩 FC에서 800만 파운드(약 136억원)에 크리스탈 팰리스로 이적한 그는 올리세는 팰리스에서 3시즌 동안 활약하며 프리미어리그 최고의 측면 자원으로 성장했다. 이로 인해 지난여름 뮌헨으로 이적하면서 6,000만 유로(약 860억 원)의 이적료를 기록했다.
바이에른으로 이적한 뒤 올리세의 기량은 한층 더 성장했다. 지난 시즌 분데스리가와 독일 슈퍼컵 우승에 핵심적인 기여를 했고, 올 시즌 리그 개막 4경기에서 이미 4골을 기록하며 절정의 컨디션을 과시하고 있다.
이런 활약을 바탕으로 유럽 빅클럽들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 리버풀 담당 기자 데이비드 린치는 “올리세는 리버풀이 확실히 좋아하는 선수다. 살라의 나이를 고려하면 후계자를 미리 준비해야 한다. 올리세가 살라의 이상적인 후보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뮌헨은 올리세의 이적설을 잠재우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매체는 “뮌헨은 그의 가치를 인지하고 있으며, 거액 연봉 인상으로 경쟁 구단들의 관심을 차단하려 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올리세의 거취에 팬들의 이목이 집중된다.
김호진 기자 hojink6668@fourfourtw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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