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 선출 유이, 물속서 짓밟혀 끌려가고 “기분 너무 나빠”(무소단2)[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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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유이가 불쾌감을 토로했다.
9월 12일 방송된 tvN 예능 '무쇠소녀단2' 10회에서는 유이, 금새록, 박주현, 설인아의 복싱 챔피언 도전기가 이어졌다.
물속에서 짓밟혀 끌려가는 유이의 모습이 포착돼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유이(본명 김유진)는 1988년 4월생 만 37세로 수영 선수 출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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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가수 겸 배우 유이가 불쾌감을 토로했다.
9월 12일 방송된 tvN 예능 '무쇠소녀단2' 10회에서는 유이, 금새록, 박주현, 설인아의 복싱 챔피언 도전기가 이어졌다.
부트캠프 2일 차, 오후 훈련 전까지 자유 시간을 갖게 된 무소단 멤버들은 수영장에 모였다. 준비 운동 후 물에 들어간 무소단 멤버들은 "날 밟아"라는 말과 함께 의문의 단체 입수를 선보였다.
이후 물 밖으로 고개를 내민 유이는 "기분이 너무 나쁜데. 원래 이렇게 하는 거 맞아?"라고 발언해 눈길을 끌었다. 알고보니 이들은 아쿠아맨 동작에 도전 중이었던 것. 물속에서 짓밟혀 끌려가는 유이의 모습이 포착돼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유이(본명 김유진)는 1988년 4월생 만 37세로 수영 선수 출신이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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