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퇴사’ 42세 송민교, 뉴욕 기업 인턴 됐다 “생애 2번째 사원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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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아나운서 출신 송민교가 미국 뉴욕 한 기업의 인턴이 됐다는 소식을 전했다.
앞서 지난해 8월 송민교는 "며칠 전에, 퇴사를 했습니다. 실은 선언 당일에 알리고 싶었는데.. 7월의 시작부터 퇴사 당일이었던 31일, 심지어 오늘까지도, 정신이 없어도 이렇게 없을 수 있나 싶게 바빴고.. 무엇보다 도무지 무슨 기분인지 모를 상태로 이별 당일을 보내고 나니 무슨 말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가늠이 되지 않았습니다. (근데 이틀이 지나도 실감은 안 나네요..)"고 퇴사 소식을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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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서정 기자] JTBC 아나운서 출신 송민교가 미국 뉴욕 한 기업의 인턴이 됐다는 소식을 전했다.
송민교는 최근 “생애 두번째 사원증. 인턴십 시작”이라는 글과 사원증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미국 뉴욕에 위치한 한 기업의 사원증이 담겨 있는 모습이다. JTBC를 떠나 새로운 도전을 하는 것.
앞서 지난해 8월 송민교는 “며칠 전에, 퇴사를 했습니다. 실은 선언 당일에 알리고 싶었는데.. 7월의 시작부터 퇴사 당일이었던 31일, 심지어 오늘까지도, 정신이 없어도 이렇게 없을 수 있나 싶게 바빴고.. 무엇보다 도무지 무슨 기분인지 모를 상태로 이별 당일을 보내고 나니 무슨 말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가늠이 되지 않았습니다. (근데 이틀이 지나도 실감은 안 나네요..)”고 퇴사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송민교는 1983년생으로 이화여자외국어고등학교 영어과를 졸업하고 이화여자대학교 영어영문학을 졸업했다. 이후 컬럼비아 대학교에서 대학원 과정을 밟고 있다.
송민교는 2011년 JTBC 1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지난해 7월까지 활동했다. /kangsj@osen.co.kr
[사진] 송민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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